보고싶고 듣고싶은 나의 하늘 가장 빛나는 별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해,
넌 나에게 영원한 여름이야,
작열하는 태양같은, 모든걸 적시는 한 여름 소나기같은, 눈부시게 파란 하늘같은, 마음을 시원하게 해주는 푸른 녹음같은,
모두가 사랑하는 여름을 닮은 너를 많이 좋아해 태어나줘서 고마워:)
그렇지 이게 내가 아는 너였지
요란하지않게, 조용하게 그냥 언제나 함께 있었던 것처럼 편안하게 툭 말을 걸어오는게
스며들듯 아무렇지 않게 손을 잡아주는게
맞네 내가 정말 애정하는 사람.
나의 하늘에 오래도록 빛날 유일한 별.
#better_tomorrow#have_a_good_night#BC
무슨말로 시작해야할까?
나는 그냥 계속 여기 있어.
나의 하늘 가장 빛나는 별빛아래.
구름에 가려진다고 별이 사라지는 건 아니잖아. 어떤 것이 그 빛을 가린다고 해도 내가 그빛을 꼭 찾아낼게.
고맙고 미안해. 또 만나러갈게.
#better_tomorrow#have_a_good_night#BC
있잖아 오늘 눈이 아주 예쁘게 내렸어.
나는 아직 철이 덜 들었나봐 내리는 눈을 보는데 마냥 설레기만했어 하늘에서 하얀색 낭만을 내려주는 것 같았어.
그 예쁜 낭만이 너에게도 닿았으면. 눈 덕분에 따뜻한 밤을 보내길, 그렇게 항상 따뜻하길,
#better_tomorrow#have_a_good_night #♡_ ♡
여름 냄새가 나기 시작할 때부터
조금씩 햇빛이 강렬해지기 시작할 때부터
나는 너를 떠올린다.
여름은 너무 너의 계절이라서
푹푹 찌는 여름을 나는 미워할 수 없다.
나뭇잎 새로 드는 태양이, 손으로 가리고 올려다봐도 손 틈새로 드는 태양이 마치 어딜 가도 나에게 스며드는 너 같다.
너는 나에게 포근한 사람보다는 강렬한 사람이다 짜릿한 사람이다.
너를 처음 만난 여름. 많이 울기도 했던 여름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될 여름. 또다시 사랑하게 될 여름
나는 그런 너에게 한여름 소나기가 되어 내리고 싶다.
#원팀의_히든카드_BC카드#Its_Ya_Birthday_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