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알바하다가 화나는 썰 있어서 들고 옴
넷이 왔는데 남자 두명 있었거든? 한명은 근돼고 한명은 돼. 엿어
주문받고 갑자기 근돼가 나한테
어? 저희 콜라 서비스로 주신다했는데 왜 안 주세요?
이러는거임;; 엥 들은 게 없는데
그래서 같이 알바하는 언니한테 가서 언니… 저기 테이블에 콜라 서비스 나가기로 했어요?
이러니까 갑자기 아~~~ 장난장난 ㅋㅋㅋ 순진하시네
ㅇㅈㄹ!!!! 지들끼리 쪼개더니 아~~ 얘가 사람이 덜 돼서 그래요 ㅋㅋㅋ
근데 언니가 그냥 서비스 콜라 줌
하… 이러니까 찔러보기식으로 하는구나 싶고 내가 만약 안 물어보고 갔다줬으면? 난 걍 매장 음식 준 사람되는거임
내가 핸드폰을 은행 atm기에 두고 옴. 경찰에 신고 했더니 잡기 어려울 거 같다 함.계속 감감무소식이라 은행 cctv 보여 달라해서 봤더니 어떤 할배가 가져감. 근데 그할배 손에 목욕가방 같은게 들려 있었음. Cctv에 찍힌 시간대에 은행 옆 목욕탕 앞에서 기다리다 잡음.물론 경찰이 아닌 남편이.
학생때 쌤한테
"솔직히 요즘은 공부 안 해도 성공하는 사람 많던데요?"
라고 물어봤었는데 이렇게 대답해줌.
"전교권 100명 중에 인생 꼬인 애 2명 있고
맨날 놀던 100명 중에 나중에 사업 대박 난 애 2명 있어.
근데 세상 사람들은 꼭 이 유별난 4명 이야기만 재밌다고
온종일 떠들어대. '거봐, 공부 잘해봐야 소용없어'
'쟤는 맨날 놀았는데 저렇게 성공했잖아' 하면서.
그 자극적인 얘기를 하도 듣다 보니까 너처럼 세상이
다 그런 줄 착각하는 거야. 조용히 잘 먹고 잘사는
98명이랑 공부 안해서 바닥 치고 있는 98명의
진짜 현실은 아무도 말 안 해주거든."
그이후로 일반화의 오류가 뭔지 단번에 확 와닿았음.
원트 보자마자
엄마 국민연금 가입내역 확인 시켰는데 9개월 납부한게 끝이네요
와 지금 엄마 1억 번거임?
다들 빨리 확인 해보세요 믿친 국민연금 이렇게 개꿀이라고? 말도 안됨 ㅅㅂ 이러니까 기를 쓰고 출생율 늘리려고 하는구나 이렇게 효율 좋은 복지니까 이악물고 연금개혁 안하는구나 싶음
나는 카드 잃어버렸는데 한 50만원돈 긁고다님 ... 첨엔 8000원 긁히니까 이번엔 10마넌 그리고 30만원 이런식으러 쫙쫙 긁더라???!
나 씻고있다가 알람 못보고
씻고 나오자마자 경찰에 신고했었는데 결국 못잡음 ㅡㅡ
얼굴도 찍히고 집까지ㅜ알아냇는대
호수 특정을 못해서 못잡았대 ㅋㅋㅋㅋㅋ이게 말이 돼..? 그래놓고 수사 종결한다고 하드라..;
내가 넘 답답해서
씨씨티비 좀 나도 보자거 했는데
건장한 남성이 올영에서 쫀득하게 카드 긁음 ㅋㅋ 우욱
범인 잡을 슈 있을거라 생각해서
카드사에 보상 요청도 안했는데 ㅜㅜ
뒤늦게 카드사에 요청하니까
기간 오래 지났다고 80%만 보상해줌....
다들 꼭 카드 뒤에 서명하구...
바로바로 카드사에 사고 신고해서 돈 보상받자..!
수영장 물에 들어가는 건 “남들도 담갔으니까” 가 아니라 소독·관리로 안전이 검증됐기 때문임.
검증이 원인이고 신뢰가 결과인 건데, 원인을 지우고 “그냥 담갔다”는 결과만 남겨서 관용처럼 보임.
오물 그릇을 꺼리는 것도 결벽이 아니라 위험이 실재하니까 피하는 결과임.
즉 시비를 가려서 꺼리는 게 아니라, 꺼릴 이유가 있어서 가리는 거라 인과가 반대임.
결국 스스로를 갉아먹는 원인은 “시시비비” 자체가 아니라 가려야 할 걸 못 가린 방심임.
분별을 시비로 몰면 원인 진단이 틀리고, 틀린 진단은 방심이라는 결과로 이어짐.
SNS에서 우연히 본 공감되는 말.
수영장 물은 수많은 사람들이 몸을 담근 곳인데도,
꺼리낌 없이 들어가고, 발 담근 물은 더러워
그 물로는 세수도 못합니다.
오물로 채워져 있던 돼지 창자는 밀가루로 닦아
맛있게 먹으면서, 오물을 한번 이라도 담았던 그릇은
아무리 깨끗하게 씻어내도 무엇을 담아서
먹으려 하지 않습니다.
지나치게 시시비비를 가리느라 스스로를 갉아먹지 마시길.
이 글 보고 갑자기 생각난게
팀원분 아기가 유치원생인데
평소에는 친정어머니가 아이를 봐주시다가
하루 남편분이 휴가라서 대신 봐줬나봐
오늘 하루 어땠냐니까
“정해진 시간에 나가서 픽업하고 태우고만 하면돼서 쉽던데??” 이러더래ㅋㅋ
그렇다면 남편분은 “왜” 쉬웠을까??
이미 팀원분이 친정어머니과 머리 맞대고
유치원-학원 동선, 픽업시간, 집와서할일
다 셋팅해놨기 때문에 셋팅한대로 움직이기만 하면 되니까..
그뒤로도 팀원분은
차 시간 제때 안온다고 친정어머니께 연락오면
회사에서도 여기저기 알아본다고 정신없거나
초등학교 입학 초에는 다른 엄마들 친해진다고 휴가내고
이후에는 방과후학교 티켓팅 한다고 머리아프고
남편분은 회사에서 이 모든것을 모른채
업무에만 집중하고 있겠지?? 서글프다.
상속 관련 변호사가 알려 준 꿀팁
부모님 돌아가신 후 안 하면 100% 후회하는
필수 신청
갑자기 부모님이나 가족 돌아가시면 정신없어서
은행, 보험사, 부동산 일일이 찾아다니면서
예금이나 빚 조회하려고 함.
근데 변호사로서 단언하는데,
제발 기름값 쓰면서 발품 팔지 마라.
👉주민센터 가서 사망신고할 때
'안심상속 원스톱서비스' 하나만 같이 신청하면 끝!
✅이거 신청 한 번으로
예금, 대출, 부동산, 주식, 국세·지방세 체납,
국민연금까지 고인의 전 재산이랑 빚이
한눈에 싹 다 조회됨.
⚠️특히 부모님이 자식들 몰래 진 빚이 있을 때,
이거 안 떼보고 덥석 재산 상속받았다가
평생 부모 빚 갚아야 하는 벼락 맞을 수 있음.
📌빚이 더 많으면 바로 '상속포기'나
'한정승인'으로 털어내야 하니까 무조건 1순위로
조회부터 해야 됨.
⚠️사망신고 날 기준 6개월 이내에만 신청 가능함.
👉인터넷(정부24)에서도 신청할 수 있으니까
주변에 상 치른 지 얼마 안 된 친척이나 지인 있으면
이 글 꼭 공유해 줘라.
진짜 돈과 시간을 몇 달치 아껴주는 국가 서비스임.
[안심상속 원스톱 서비스 포털 주소는 타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