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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이 당을 위해 한 일이 뭐가 있냐는 딴지분들을 위해 간단하게 정리해드림
김민석이 민주당을 위해서 한 일
1995년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민주당 조순 후보 선대위 기획실장 및 대변인 (이때 이해찬 선배에게 선거를 배웠으며 가장 기억에 남는 선거로 꼽음)
1997년 한보청문회에서 대활약
1999년 새천년민주당 창당 작업 실무 주도 (당명, 여론조사, 인재영입, 공천 등 모든 창당 과정에 참여)
1999년 새천년민주당 대변인
2000년 새천년민주당 김대중 대통령 총재 비서실장
2008년 민주당 공천 탈락자들로 이루어진 '화려한 부활' 유세단 (오리알 유세단) 결성하여 지원 유세
2017년 제19대 대통령 선거 더불어민주당 종합상황본부장
2017년 민주당의 싱크탱크인 민주연구원장 역임
2020년 코로나 시절 민주당 보건복지위원장 맡아 코로나 극복하고 의정대상 받음 (우수위원회 부분)
2023년 민주당 정책위의장으로 이재명 당대표 하에서 각종 정책 설계
2023년 이재명 당대표 체포동의안 부결 당론으로 해야한다고 주장, 이낙연 행보 사쿠라라며 가장 먼저 앞장서서 비난
2024년 당원주권을 주장하며 국회의장 선거에 권리당원 비율 반영
2024년 제22대 총선 더불어민주당 종합상황실장 (민주당 170석 이상 압승)
2024년 이재명 당대표 선거 캠프 총괄본부장
2024년 민주당 수석최고위원 당선 (4선 중진의원은 보통 안 맡는 자리라 고민하다 당에 대한 책임감과 사명감으로 출마해서 수석 당선)
2024년 집권플랜본부를 만들어 정권 교체를 위한 집권 준비를 일찌감치부터 설계
2024년 계엄령 예측 및 민주당 내란극복 위원장으로 활약
2025년 제21대 대선 상임선거대책위원장 (이준석 끝까지 완주시키고 이재명 대통령 만듬)
이 외에 중요한 선거 총대 맨것만 열번이 넘음
김민석 항상 하는 말 "민주당을 내 몸처럼 사랑합니다"
사랑하는 김대중 대통령과 함께 민주당을 만든 사람이고 어떤 상황에서도 당을 먼저 생각했고 수많은 당직 맡아 몸 갈아 일했고 민주당을 지키기 위해 노력했고 퍼컬까지 블루인 민주당맨인데
당을 위해 한 일이 뭐가? 있냐?는 말이 너무 당황스러움ㅋㅋㅋ
누가 1인 1표제를 막았어요?
전국적으로 주민번호, 주소조차 정확하지 않은 유령회원들이 들 끓었고 이는 경선 오염으로 전국 선거구에 영향을 주었는데,
단순히 '1인 1표제'가 무조건 지켜야 할 민주주의적 가치에요?
이 정도로 선거에 대통령과 국민들이 아파하면 자신을 한번 돌아보시죠. 유령에게 1표 주어서 민주당이 살아났나요? 민주당의 신뢰성만 떨었뜨렸습니다.
대의원들이 정청래 편이 아니라서 그런건가요? 당원들이 대의원 자격 충족하기 위해서 얼마나 애를 써서 대의원이 됐는지 아세요? 이 당원들은 일반 권리당원보다 당비도 더 많이 냈는데, 민주당에서 해준게 뭔가요? 당을 위해 봉사도 더 많이 하고 당비도 더 많이 냈는데, 이 시대에 버려져야 할 악습처럼 후려치는게 맞는 건가요? 그게 민주주의에요?
이 시대에 청산되어야 할 것은 친문폐족, 문조털래유 계파의 권력욕입니다.
국회의원이라면 계파에만 신경쓰지 말고, 뭐가 대의인지, 뭐가 국가를 위하는 일인지, 뭐가 진정한 민주주의인지 신경 좀 쓰시시길 바랍니다. 본인에 대한 비토 정서가 왜 더 증가했는지도 생각해보시고요. 🙏
#1인1표제정상화 #대의원제도 #문조털래유계파청산
@TheMinjoo_Kr
보완수사권 전면폐지, 보완 없는 1인 1표 강행, 그런데 이미 발각된 1인 17표 ㅋㅋ
이쯤되면 자연스러운 의문이 저절로 둥실 떠오름.
아저씨 무슨 죄를 그렇게 많이 지었어요? 경찰은 주물러놨는데 검찰은 그게 안됐어요? 아저씨 신천지랑 편먹었어요?
(KTX아저씨 수박이에요?오마쥬니까 오해금지 ㅋ)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의 막이 올랐습니다.
우리 축구 국가대표팀도 오늘 오전 11시 체코와의 첫 경기를 시작으로 새로운 도전에 나섭니다. 오랜 시간 흘린 땀과 노력, 수많은 훈련과 준비가 있었던 만큼 선수 여러분 모두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쳐주시길 바랍니다.
그라운드 위 선수들의 패스와 압박, 공격이 모여 소중한 골을 만들어내듯, 국민 여러분께서 한마음으로 보내주시는 응원 역시 우리 대표팀을 뛰게 하는 가장 큰 힘이 될 것입니다.
5천2백만 뜨거운 함성이 지구 반대편 경기장까지 전해져, 마지막 종료 휘슬이 울리는 순간까지 선수들의 용기와 자신감이 되어주길 소망합니다.
태극마크를 가슴에 품고 대한민국의 이름으로 뛰는 우리 국가대표 선수 한 분 한 분을 국민 여러분과 함께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무엇보다 모두 부상 없이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와 주시길 온 마음으로 기원합니다! @theKF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