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도 명성은 알지만 만난 적 없었는데 린파엘라라는 핵폭탄이 쿵
심지어 걸그룹 과거도 이름만 -당시 좀 특이했어야- 무대는 커녕 노래도 몰랐었는데 뒤늦게 알고리즘이 데려와서 영상보고 개깜짝 뭔 춤추는 빅마마야? 라이브 왤케 잘해 무대 씹어드셨는데 왜 몰랐지? 아이돌 노관심 시절이긴 했다만
혜나밴 명성은 들었지만 영접하지 못한 채 상상한 이미지는 1,2번이었던지라
뭔 가나디 순두부라니
허스키 열라면순두부탕 말하는 건가 했는데 퇴길 사진보고 단박에 이해완료
무대에서 인격 교체 휙휙
배우는 진짜 대단한 사람들
퇴길 사진 유난히 체육샘 삘이시네
사진은 여기저기서 주워옴
문득 찾아보니 윗니언니 진짜 너무 일찍 떠났구나 48세라니 ㅜㅜ
그녀의 최전성기와 내리막 그리고 재기를 위한 노력을 기억해보니 새삼 지금까지 꾸준히 걸어오고 있는 여왕님 짱 존경
목소리를 잃은 휘트니 콘서트에서 가장 감동적인 부분은 패티김 샘이었다는 아이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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