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마디 말 없이 마음을 건드리는 게
가장 멋지다고 생각해요.
저는 그런 시들을 좋아합니다."
💌뮤지션 하현상으로부터 도착한 한 통의 편지!
진심이 가득 담긴 목소리로 들어볼까요?
문학동네시인선 뉴스레터 <우리는 시를 사랑해> 그 첫번째 기록
시와 삶을 사랑하는 마음이 모여 책이 된 편지
📘『우리는 시를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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