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체의 위기를 이용해 위기를 악화시키며 돈벌이하는 이런 반사회적 행태는 엄중하게 단죄할 것입니다.
지속적 단속은 물론 발각된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신속한 수사와 엄벌, 최대치의 행정제재 등 최대한의 사후조치를 내각에 지시했습니다.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삽시다.'>
창고에 13만개, 단골에 59배 납품…'주사기 매점매석' 무더기 적발(종합) https://t.co/Z7MV9TgbEx
<호르무즈 해협 봉쇄 후 처음으로 우리 선박이 홍해를 통해 원유를 안정적으로 운송하고 있다는 기쁜 소식입니다.
관련 부처들이 원팀으로 움직이며 이뤄낸 값진 성과입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밤낮없이 애써주신 모든 분들께, 특히 선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정부는 중동전쟁이 불러온 위기를 돌파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철저한 대응과 빈틈없는 준비로 국민의 삶과 국익을 지켜내는 일에 혼신의 힘을 다하겠습니다.>
https://t.co/Nnw7LVLF0i
< “비거주 1주택도 주거용이 아닌 투자·투기용이라면 장기 보유에 따른 세금 감면은 타당하지 않다”,
아래 기사 분문에서 인용한 제가 한 이 말에 의하면, 갭투자용이 아니라 주거용인데 직장 등 불가피한 사유로 일시 비거주하는 경우는 제외됨이 명백합니다.
그런데 동일한 "심층기획" 기사에서 투기용 아니고 직장 자녀교육 등으로 일시 거주하지 못하는 사람은 어쩌란 말이냐고 쓰는 건 몰라서일까요? 알면서 그러는 걸까요?
명백히 모순되는 기사이니, 조금만 더 심층분석해서 기사를 정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투기용 아닌데… 집 팔기도, 세 놓기도, 직접 살기도 어렵다 [심층기획-비거주 1주택자의 하소연] https://t.co/Bx5oCCm1KD
또 한 분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께서 우리 곁을 떠나셨습니다. 비통한 마음으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인께서는 인간의 존엄이 철저히 유린된 시대를 온몸으로 견뎌내셨으며, 참혹한 고통을 딛고 세상에 나와 진실을 증언하셨습니다.
우리 모두에게 결코 역사를 잊어서는 안 된다는 사실을 일깨워 주셨고, 다음 세대가 보다 정의롭고 평화로운 세상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과제를 남겨주셨습니다.
고인의 숭고한 뜻과 용기를 오래도록 기억하겠습니다.
정부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분들의 명예와 존엄 회복을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하겠습니다. 다시는 이러한 비극이 반복되지 않도록 인권과 평화의 가치를 굳건히 세워 나갈 것입니다.
이제 모든 짐을 내려놓으시고, 부디 평안하시길 온 마음으로 기원합니다. 다시 한번 머리 숙여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박충권 2009년 4월 탈북.
이자는 좀 털어봐야겠는데요?
' 26일 공개된 국회 고위공직자 재산등록사항에서 '재산 증가율' 1위를 기록한 의원이 눈길을 끈다. 불과 1년 새 재산 신고액이 무려 60배 가까이 폭증한 박충권 국민의힘 의원이 그 주인공이다.'
https://t.co/qcMd8GPNY2
캄보디아, 오스트리아, 필리핀, 가나, 인도, 스리랑카, 레바논, 이집트 신임 주한대사들로부터 신임장을 제출받았습니다.
각국과의 활발한 교류를 이어가며 양국 간 우정이 더욱 깊어지고, 협력의 지평이 한층 더 넓어지길 기대합니다.
아울러 양국 관계가 정치, 경제, 문화,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으로 발전해 양 국민 모두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든든한 가교 역할을 적극적으로 수행해 주시길 요청했습니다.
대한민국을 대표해 신임 주한대사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한국에서의 모든 시간이 행복하고 따뜻한 기억으로 남길 기원합니다.
It was a pleasure to accept the credentials of the new ambassadors from Cambodia, Austria, the Philippines, Ghana, India, Sri Lanka, Lebanon, and Egypt.
I hope the friendship between our countries will deepen further and the scope of our cooperation will expand even wider through continued active exchanges with each nation.
I also requested the ambassadors to actively serve as a strong bridge so that our bilateral ties substantively advance across a wide range of areas, including political affairs, the economy, culture, and education, thereby bringing benefits to the people of our countries.
On behalf of the Republic of Korea, my heartfelt welcome to the new ambassadors on their assignments. May all their moments in Korea become happy and warm memories.
한국을 찾은 빅토리아 스웨덴 왕세녀를 만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스웨덴은 한국전쟁 당시 천여 명의 의료지원단을 파견하고 한반도 특사를 운영하는 등 한반도 평화에 꾸준히 기여해 온 소중한 우방입니다. 한반도 평화에 대한 스웨덴의 관심과 노력에 감사를 전했습니다.
유명가수 ABBA와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 덕에 스웨덴은 우리에게 더욱 친근히 느껴집니다. 이러한 유대를 바탕으로 양국 간 문화 협력이 강화되고, 첨단기술과 재생에너지 등 미래지향적 분야에서도 협력 기회가 확대되길 기대합니다.
빅토리아 왕세녀의 방한을 계기로 오랜 기간 발전해 온 양국 간 우호협력 관계가 한층 심화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평화와 번영을 함께 만들어갈 수 있길 소망합니다.
I was very pleased to meet with Her Royal Highness Crown Princess Victoria of Sweden on the occasion of her visit to Korea.
Sweden is a valued friend of Korea, having dispatched over a thousand members of its medical support team during the Korean War and having continued to contribute to peace on the Korean Peninsula, including through its Special Envoy for the Korean Peninsula. I expressed my deep appreciation for Sweden’s long-standing interest and efforts to promote peace on the Korean Peninsula.
Thanks to the world-renowned musical group ABBA and the awarding of the Nobel Prize in Literature to novelist Han Kang last year, Sweden feels even closer and more familiar to us. Building upon these ties, I look forward to our two countries further strengthening cultural cooperation and expanding opportunities for collaboration in forward-looking fields such as advanced technology and renewable energy.
I am confident that the visit of Her Royal Highness Crown Princess Victoria to Korea will further deepen the long-standing bonds of friendship and cooperation between our two countries. I sincerely hope that, through continued partnership, we will work together to promote peace and shared prosperity.
예년보다 긴 추석 연휴를 앞두고 필수 의료 시설을 점검하기 위해 국립중앙의료원을 방문했습니다. 무엇보다 국민 여러분께서 안심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내실 수 있도록 의료 현장을 철저히 살피고 관리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또한 응급·외상·간호 부서 및 중앙응급의료센터 의료진들과 간담회를 갖고, 전반적인 연휴 대비 상황을 꼼꼼히 점검하며 그간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들려주신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히 점검해 향후 정책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짧지 않은 시간 동안 의료 대란을 겪으며 의료진 여러분께서도 쉽지 않은 시간을 보냈으리라 생각합니다. 우리나라 의료에 대한 국민들의 높은 신뢰를 바탕으로 앞으로 더욱 최선을 다해주실 것을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