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o the sun! into the sun은 마지막인데 이 노래는 원래도 좋았는데 진짜 공연에서 정말 진가가,,저 인투더썬 때요 오늘도 몇시간전에 느꼈지만 오만가지 생각이 들어요 감정이,,정말 그렇게 많은 입체적인 희노애락인 감정을 줄수 있는 노래가 좋은노래라 생각하는데 태양이 저물어가는? 석양이 저물어 가는 노을로 걸어가는 7명이 있는데 그 태양을 5만명, 6만명의 여러분의 아미밤들을 바라보면서 그 때 빛이 객석쪽으로 쏴서 얼굴이 하나하나 잘보이거든요 슬로건도 그렇고,,이 때가 제가 공연에서 가장 기다리는 순간 중의 하나인 거 같아요 뭐 태형이가 다른 분들과 잘해서 처음부터 이 노래가 너무 좋아서 이건 무조건 넣어야된다라고 얘기를 했었죠 여기에서 진형 목소리도 엄청 아름답고,,rpwp 제 솔로를 거치면서 기존에 하던 작법을 많이 버렸어요 문학적으로 설명하고 묘사하고 그린그리듯이 하는 걸 많이 버렸는데 이 노래에서 만큼은 원래의 저로 돌아오고 싶더라구요,,이 앨범을 마무리하는 좋은 노래고 흠잡을 데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