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섹스겸 자고 있는 언니 따먹고 싶다. 옆에서 아직까지 자고 있으면 가슴이나 만지고 놀다가 보지나 가지고 놀아야지. 이미 일어났는데 더 만져달라고 자는 척하면 귀엽겠다. 내가 어디까지 할 줄 알고 자는척이야. 언니~ 보지랑 애널도 건들고 쑤실건데도 아직도 자는거야?
#레즈섹트#레즈섹스
언니 미안ㅎ 다정하게 해주려고 했는데 언니가 너무 예뻐서 조절을 못한 것 같네.
허리 들썩거리면서 가는 모습이 너무 귀엽잖아. 눈깔 뒤집고 혀 내미는 거 내가 존나 좋아하는 거 알지? 다시 더 해볼까? 뭐? 싫다고? 언니한테 선택권이 어디 있어. 까라면 까야지. 안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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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언니의 역할이 뭐게요? 사람마다 각자의 역할이 있는데 언니는 걸레 역할ㅎ
걸레 아니라고? 그럼 왜 밑은 지금 젖고 있지?
발로 밟고 비벼주면 질질 싸버리면서 걸레 맞잖아. 시발년아. 어딜 멀쩡한 척 속이려고 하냐? 다리나 벌리고 아양 떨어. 그게 네 역할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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