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전참시 보는 중인데 리센느 소속사 중소가 아니라 #좆소야놀자 수준임.. 직원 3명이라 재무회계도 이사가 하고 대표가 운전해서 스케줄 가고 심지어 엔터업계경력 아무도 없어서 인이어 차는 법 몰라 가지고 다른 아티스트 매니저들한테 인이어 차달라고 부탁하고 데뷔 땐 음방 하나가 전부였대
귀가도중 장윤기(23)에게 살해당한 여고생 이채원양(17)이 사망 당시 착용하고 있던 신발과 일부 옷가지를 경찰이 유가족에게 전달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피해자인 이양 유류품은 장씨 범행을 뒷받침할 수 있는 중요한 증거지만 경찰은 이를 확보하지 않았거나 폐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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