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umbers that leave an impression.
@The_DTCC is the "premier post-trade market infrastructure for the global financial services industry," and it's coming onchain with Stellar.
Big news for the $XLM community 🪐
D'CENT has been selected for the Stellar Community Fund by @StellarOrg.
We've been building for $XRP Army.
Now we're excited to begin a deeper journey with Stellar and bring that experience to XLM holders.🫡
More to come👀
$3,970억이 현금으로 잠겨있다.
S&P 500 477개를 살 수 있는 돈이란다.
근데 크립토 시장이 원하는 건
버핏의 $3,970억이 아니다.
6월 17일.
케빈 워시의 말 한마디다.
시장의 심리를 바꾸는 피봇이 필요할 뿐이다.
방향이 확정되는 순간
유동성은 그쪽으로 선다.
버핏 돈보다 빠르게.
BlackRock is tokenizing its ETF lineup. 👀
Tokenized ETFs need somewhere to settle 🤔
They need rails that are compliant, cheap, and clearinghouse-trusted.
That's DTCC. And DTCC chose #Stellar.
BlackRock builds the assets. Stellar settles them. $XLM
IBM은 원래 스텔라를 선택했었다
2017년 IBM은 스텔라와 협력해 국제송금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2019년에는 IBM World Wire를 출시했고, 스텔라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47개 통화, 72개 국가를 연결하는 결제망을 구축했습니다.
당시 XLM은 브리지 자산(중개 통화) 역할을 하도록 설계됐습니다.
#IBM #stellar
Ondo * stellar
USDY는 Ondo Finance가 만든
토큰화된 미국 국채(RWA) 상품입니다.
쉽게 말하면 미국 단기 국채에 투자한 수익을 블록체인 토큰 형태로 받는 상품입니다.
✅ 기초 자산
미국 단기 국채(T-Bill)
일부 은행 예금
실제 달러 자산이 담보 역할을 함
✅ 수익률
최근 기준 연 4~5% 수준
미국 단기 금리에 따라 변동
별도 스테이킹 없이 보유만 해도 수익이 누적됨
✅ 장점
USDT, USDC처럼 달러 노출
거기에 국채 이자 수익까지 받을 수 있음
RWA(실물자산 토큰화) 분야 대표 상품 중 하나
#RWA #XLM #USDY
📍 왜 ‘stellar의 USDY'인가?
온도 파이낸스(Ondo Finance)가 발행하는 USDY(Ondo Yield Stablecoin)는 현재 스텔라 스테이블코인 공급량의 65% 이상을 차지하며 자본 유입을 하드캐리하고 있습니다 .
일반 스테이블코인(USDC, USDT)은 보유해도 이자가 나오지 않고 발행사만 이득을 취하는 구조인 반면, USDY는 보유자에게 미국 국채 이자 수익을 자동으로 나누어주는 수익형 토큰(Yield-Bearing Token)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거대 자본이 왜 스텔라 네트워크 위의 USDY로 몰려드는지 그 핵심 유입 구조와 작동 원리를 4가지로 요약해 드립니다.
🪙 USDY가 자금을 끌어모으는 4가지 핵심 구조
1. 굴리기만 해도 주는 미국 국채 이자 (안정적 고수익)
•수익의 원천: USDY는 투자자가 예치한 달러로 미국 단기 국채(U.S. Treasuries)와 은행 당좌예금을 매입하여 포트폴리오를 구성합니다.
•자동 복리 구조: 여기서 발생하는 약 연 4.5%~5% 수준의 이자 수익이 USDY 토큰 가치에 실시간으로 반영됩니다. 즉, 토큰을 지갑에 가만히 쥐고만 있어도 자산 가치가 매일 알아서 늘어나는 구조입니다.
2. 가치 상승형 토큰 모델 (Accumulating Token)
•작동 원리: USDY는 매달 이자를 코인 개수로 쪼개서 주는 것이 아니라, 토큰 1개당 가격(가치)이 우상향하는 방식을 취합니다.
•예시: 최초 발행 시 1 USDY = $1.00였다면, 국채 이자가 쌓이면서 시간이 흐를수록
1 USDY = $1.02 ➡️ $1.05 형태로 가치가 높아집니다. 나중에 이 토큰을 발행사에 상환할 때 불어난 가치만큼 달러로 돌려받게 되므로, 기관 투자자 입장에서 회계 처리와 세금 계산이 매우 깔끔하다는 강력한 장점이 있습니다.
3. 소로반(Soroban) 디파이 생태계와의 완벽한 결합
•레버리지 극대화: 앞서 언급된 스텔라 1위 렌딩 프로토콜인 블렌드(Blend) 등과 즉각 연동됩니다.
•구조적 예치: 투자자들은 이자가 나오는 USDY를 블렌드에 담보로 맡겨두고(기본 국채 이자 수취), 이를 바탕으로 상대적으로 이자가 저렴한 일반 USDC를 대출받아 또 다른 자산에 투자합니다. 이 'RWA 담보 기반 레버리지 전략'이 유행하면서 스텔라 소로반 체인으로 거대한 유동성이 쏠리게 되었습니다.
4. 파산 격리 구조를 통한 월가 수준의 안전성 (Bankruptcy-Remote)
•안전 장치: 온도 파이낸스는 USDY 발행을 위해 'Ankex LTD'라는 별도의 파산 격리 특수목적법인(SPV)을 설립했습니다.
•투자자 보호: 만에 하나 온도 파이낸스 본사가 파산하더라도, USDY의 담보로 잡혀 있는 미국 국채는 별도의 수탁기관에 안전하게 보관되어 있어 투자자의 자산은 법적으로 100% 보장됩니다. 규제와 안전에 극도로 민감한 기관들이 안심하고 대규모 자금을 밀어 넣는 이유입니다.
💡 요약: 왜 '스텔라의 USDY'인가?
이더리움에도 USDY가 존재하지만, 기관과 고래들이 스텔라 위의 USDY를 선호하는 이유는 "미국 국채 수준의 안전성과 이자(USDY)를 누리면서 + 전송 수수료는 센트 단위 이하로 아끼고 + 소로반 스마트 계약을 통해 즉각적인 대출 담보로 활용할 수 있는 가성비"가 완벽하게 맞아떨어졌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