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저녁으로 먹은 마라탕인데 충격적이게도 심지어 그냥 마라탕도 아닌 (비건)마라탕임 꿔바로우조차 연근꿔바로우고 경찰은 비건이 뭔지도 몰라 연행된 비건동지한테 볶음밥을 먹였다는데 비건이 뭔지 모르니 배달온 마라탕이 혹시 도시락폭탄일까봐 얼마나 맘을졸였겠음 경찰은 밥통공포증있잖음
어제 교육청에서 시위하는 사람들을 연행하는 일이 있었자늠 얼마나 충격적이고 폭력적인 시위를 벌였길래 잡아갔나 그 첫날부터 그 전날 저녁까지 내내 자리를 지킨 내가 증언할수있음 지혜복선생님과 연대시민들은 티알피지, 뜨개질, 미용실놀이, 커피마시며얘기, 마라탕먹기 등의 행위를 벌였음
어떤 선언도 성소수자를 지울 수 없다
이 중 트랜스젠더, 젠더퀴어 청소년의 상담과 위기 지원 비율은 62.1%, 64.5%에 달한다. 심리상담과 의료지원 횟수는 압도적으로 높다. 단체 설립 이후 가장 많은 청소년 성소수자를 지원했지만, 이 같은 슬픈 결과가 위기의 전조 증상일 수 있다는 생각에 두려움마저 든다. 수정 : 2025.01.26 20:39 https://t.co/zD7HGLq23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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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메네라 2 데스티니 공식 시나리오인 [바다 밑의 문] 으로 중단편 ORPG를 같이 하실 분을 찾습니다. 툴은 Roll 20을 쓰려 합니다.
도망친 노예들의 화산 아래 마을. 점점 화산의 움직임은 위험해지고. 추노꾼들은 코 앞까지 왔습니다. 새로운 삶의 터전을 찾아 떠나는 모험
나는.. 정말 모르겠다... 한정된 자원을 80억 인구가 나눠쓰는 지구에서.. 한사람이 집을 몇 채씩 소유하고? 옷을 매년 수십 수백벌 사들이는게?? 그런게 마치 천부인권처럼 여겨져서 특권을 지적하는 말 한마디 하면서도 부자들을 이렇게 어르고 달래 줘야 되는게.. 이게 말이 되는건지..
🦄 또 다시 일 년이 지나 24년 6월 18일.
오늘은, 가라간쟈 님 추모 2주기 입니다.
모두들 잘 지내셨나요?
마음의 아픔은 많이들 나아지셨을지 모르겠네요.
올해는, 우리 마음속의 여전한 그를 위해
답멘션으로 💐 꽃 올리기를 해보려 해요.
추모관에 꽃을 올리고, 평안한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