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여러분 너무 오랜만이죠 딱�� 스… 라는 남성에게 애정이 식은 건 아니고요 너무 바빠요 진짜 바쁨 캡아 영화도 개봉일에 보려다가 미뤄서 오늘에서야 보고 왔네요……🥹 영화 보는 내내 스티브 로저스 생각 잔뜩 하고 왔고요 이젠 진짜 스티브 로저스를 떠나보내 줘야 할 때가 다 온 것 같아
브레이브 뉴 월드에서는 캡틴 아메리카로서의 샘 윌슨을 보여 줘서 이제 완벽히 캡틴 아메리카가 계승됐다는 걸 느끼면서도 한편으론 스티브 로저스의 잔재가 사라져 가고 있다는 게 아쉽기도 해요
그래도 여전히 스티브 로저스를 사랑하고 있고요 스팁예나 또한 이어나가고 있답니다 ꈍ◡ꈍ💛
안녕 여러분 너무 오랜만이죠 딱히 스… 라는 남성에게 애정이 식은 건 아니고요 너무 바빠요 진짜 바쁨 캡아 영화도 개봉일에 보려다가 미뤄서 오늘에서야 보고 왔네요……🥹 영화 보는 내내 스티브 로저스 생각 잔뜩 하고 왔고요 이젠 진짜 스티브 로저스를 떠나보내 줘야 할 때가 다 온 것 같아
지상전에선 너무나도 스티브 로저스가 떠오르는 액션들을 보여 줘서 보는 내내 어, 이 액션 윈터 솔져에서 나온 거 아니야? 시빌 워에서 나온 거 아니야?! 이러면서 즐겁게 보고 왔어요
드라마였던 팔콘과 윈터 솔져는 샘캡이 팔콘에서 캡틴 아메리카로 거듭나는 서사를 보여 줬다면,
요즘 디쓔 영화 몇 편 보더니 슈퍼맨 와방 멋있다며 떠들어대는 권예나 보고는 ‘나도… 영웅인데… 그동안 예나한테 너무 무른 모습만 보였나…….’ 라며 고뇌에 빠지는 스팁과 배트맨 보고 부잔데 영웅이라고? 짱멋져! 거리는 권예나 보곤 어처구니가 없는 토니 스타크가 생각이 난달지(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