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엔 합격하는 사람]
사람이든 기업이든 대부분이 자신의 약점을 보완하기 위해 많은 애를 쓴다. 오직 극소수의 사람만이 자신의 강점을 더 강화하려고 애쓴다. 그 결과 대다수 사람은 더욱 평준화되고, 극소수 사람은 더욱 차별화된 능력을 갖추게 된다.
- 김도윤 <럭키><북로망스,2021>-
[공부를 하는 다양한 방법]
✔️관심있는 분야를 고르고 원하는 매체만 고르면 공부할 준비는 끝
✔️핵심은 일부러 시간을 내서, 꾸준히, 정성껏 하는 것-!
✔️혼자 하기 두렵다면 동네방네 소문을 내기
1. 독서 📚
2. 유튜브👩🏻💻
3. 클래스 101📝
4. 전문가와의 대화👩🏻💼
5. SNS 커뮤니티👯
[임고생에게 절대 하면 안되는 말]
1. 요즘 인구 절벽이라던데 ㅠ 👉🏻나도 알아^^
2. 교육학이 1문제면 쉬운 거 아니야?
👉🏻네가 60분 동안 자필로 답이 없는 문제에 개념과 생각을 적절히 버무려서 논리있게 써볼래?
3. 답 있는 시험 아님? 다 외우면 되잖아ㅋ
👉🏻논술형이라 답 알아도 못 풀거든..?
공부란 나의 양극단의 임계점을 알아가는 행위. ‘내가 이것밖에 안되는 인간이었나’와 ‘내가 이만큼 할 수 있는 인간이구나!’가 공존한다.
예전엔 불투명했던 내 능력치가 공부를 한 이후부터는 ‘나는 13시간 동안 집중할 수 있는 사람이야’처럼 명확해졌다.
내 한계를 알아가며 나는 더욱 성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