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지는 정국님의 우릴 향한 사랑고백 그리고 진솔한 이야기
🐰:요즘에 준비하면서 좀 제 생각이나 성격이나 이런 것들에 되게 변함 변하는 게 되게 많았던 거 같은데 좀 답답해 가지고 어떻게 얘기해야 되지 아 그냥 좋은데 진짜 하 내가 노래랑 춤을 하고 싶은 이유는 내가 늘 인터뷰에서도 얘기하고 했는데 봐 주는 사람이 없으면 내가 노래랑 춤을 왜 해 그건 맞죠 봐 봐주는 사람이 없으면 내가 노래랑 춤을 왜 해 내가 왜 곡을 써 왜 노력을 해 없잖아 그런게 그것만큼은 얘기해 주고 싶다 그냥 내가 지금 그냥 움직이는 거 움직이는 거 내가 하고 싶은 거 내가 해야 되는 거 이런 것들이 다 그냥 내가 자유로워서가 아니라 기다려 주는 여러분들이 있어서 하는 건데 알아 달라는 건 아니고 그냥 얘기만 하고 싶었어요 얘기만 몰라도 돼 역시 라이브 다 지워 버려야 되겠다 이거 그냥 아 그냥 모르겠다 이거 그냥 라이브 지우자 이거 내가 그 유튜브에 또 돌아서 올라가겠지 아 그냥 라이브 하지 말 걸 왜 해 가지고 미안합니다 여러분 모르겠습니다 아 답답했나 봐요 몰라요 저도 저도 사람입니다 그 내 할당치에 그 한계가 있는 사람이고 답답한게 시간이 지나면은 넘쳐 흐르는 사람이기 때문에 모르겠어요 아 그냥 그냥 즐겁고 싶다 안 되겠지만 내가 남들보다 편하게 사는 거는 너무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얘기할 수 없겠지만 아 정리가 안 된 상태에서 라이브를 켜서 죄송합니다 뭔가 확실하게 얘기를 했으면 좋았을 텐데 그럼 저도 잘 모르겠어 가지고 제 감정을 일단 다 집어치우고 뭐 고맙 지금 요 라이브를 들어와서 요렇게 댓글을 남겨주시고 하는 우리 아미 분들 혹은 악플일 수도 있는 ㅎ 뭐 그런 분들 다 그냥 다 포함해서 너무 감사드리고 관심이니까 이거는 제가 여기서 좀 덮어 덮고요 그래서 곧 컴백이라서 컴백이라서 생각이 많은 건가 자신이 없진 않아요 자신이 없진 않고 곡 되게 잘 나왔고요 뮤비도 뮤비 최근에 뮤비 찍었는데 음 고민이 되게 많고 걱정도 되게 많았어요 지금도 많은 상태고 어떻게 아직 뭔가 나온 게 없어요 그래도 최대한 잘 나오게 만들 거고 여러분들이 아니 여러분들이 관심 가져 주고 뭔가 기대하는 게 있을 수도 있지만 지금은 저희가 하고 싶은 거 할 거예요 저희가 예 저희가 하고 싶은 거 할 거라 기대하는 거랑 좀 다를 수도 있지만 음 멋있게 할 거라서 음 실망은 안 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고 아무튼 준비 되게 잘 하고 있고요
전정국 라이브 날조나 비약 너무 심한거 보니까 말안하면 속터질거같아서...
- 아미가 없었더라면<< 아미는 대체가 안된다는게 말의 요지고 노래 더 잘하고싶은 이유, 뭐라도 해보는 하게되는 이유가 아미밖에 없다는 말을 한건데
앞뒤 말 다 자르고 아미가없어야좋대ㅇㅈㄹ로 왜곡하는건 진짜 지능문제를 넘어서 싸패로 느껴짐 자기 원동력이 아미라는 소리였음
- 씨발 같은 욕은 안했는데 아미들이 말끝마다 씨발씨발 한거처럼 요약본 써서 퍼뜨린거 (물론 제가 못 듣고 지나쳤을 순 있음 근데 그정도로 씨발씨발 거렸음 한번쯤은 들었겠죠 근데 안들렸음) 씨는 있었지만 아니 그냥 앗씨핫씨 하는거랑 씨발이 어떻게 같음
만약 했다쳐도 저런 바이브는 아닌데 왜 아미들이 나서서 1을 100만큼 부풀려서 퍼뜨리는지 그 악의가 너무 싫음 평소엔 뭔 씨발에 미친 놈들처럼 씨발 좋아하는게 아미들이었어서 드는, 특수한 억울함도 맞긴함
- '금연' 얘기도 아미들이 뭔 라방에서 담배 뻑뻑 핀거 마냥 고성방가해서 기사가 다 그렇게 나고ㅋㅋㅋ
담배 얘기 자체가 싫다<< 알겠는데 라방에 같이 있던, 같이 사는 친구 담배에 놀랐다가 말하기 시작한거잖음
당장 얼마 전에도 정국이집 라방에서 멤버가 테이블에서 이클립스통 치우니까 갑자기 정국이 전담이라고 날조하고 왜 보이게하고 멤버가 치우게 하냐고 수천 알티 넘게 패놓고ㅜㅜ 정국이가 그런 억까도 봤는진 모르겠지만 아닌것도 엮어서 패면서 그래서 해명?하면 왜 말하냐고 패고? 어쩌라는건지? 암튼 본업 위해서 끊었단 소리 들어서 이건 좋았음
- 뻑 이건 앞에 7분 넘게 전하고싶던 얘기 말하다가 자기가 말을 너무 못한다고 조금이라도 전해졌으면 좋겠는데 잉잉하면서 자조적으로 뻑 한건데 그 긴 맥락에서 그거에만 꽂힌게 이해가 안가고
물론 욕이라면 욕이니까(?) 안해야된단 소리는 이해하겠음 다른 사람은 알빠노인데 팬이라면서 앞에 진심은 다 뭉개고 조롱하는게 난 진짜 모르겠다임
- 비속어 문제들 다 안했으면 하는거 이해함 근데 ㅂㅌ 입에서 처음 듣는거처럼 세상 끝난듯이 구니까 당황스럽고 공감을 못하겠음이 앞섬
- 퍼큐 한거.. 방송 보는 팬들한텐 하트하고 알러뷰 애교 부리다가 옆에서 보는 친구한테 퍼큐하고 번갈아서 장난친건데 이걸 욕하기엔 진짜 장난이었는데.. 그래요 암튼
- 회사 얘기 한거<< 부분부분만 자극적으로 퍼나르니까 뭐 고마움을 모르고 공개하고싶어서 어쩌고 뇌절하는데 이건 그냥 근본적인 문제인거임
정국인 자기가 혼자 하는 사람이 아니고 회사도 입장이 있으니 말리고하니 그런 여러 상황상 솔직하게 다 터놓을 수 없음을 얘기했고 회사가 중립적인 의견을 주는 고마운 분들이고 자기도 이해한다고 함
그러면서 본인이 잘못하고 미안하다고 느끼는 부분도 말할 수 없어서 답답해했고 바로 이어서는 아니지만 입모양으로 아임쏘쏘리 했는데.... 몇달동안 전정국 나오라고 고래고래 악쓰던 사람들 아무도 안봐서 모르는게 진짜 비극의 완성임
아무튼 전에도 말했듯이 정제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불편함부터 느끼는 사람들 있을거고 정국이가 두서없이 말해서 듣자마자 이해 못한건 알겠는데 적어도 팬이라고 말 얹을거면..
부분부분만 자극적으로 비약해서 퍼나르고 남들이 말얹는거에 도파민 느끼듯이 뇌절하진말지 아니 너무 징그러움 걍 머글이나 딴사람들이 그러면 말도 안했음ㅋㅋㅋ 몇달동안 혼자 쌓였을거 뻔하고 불면으로 눈 씨벌개져서 온 사람이면 걍 좀 일단 냅두라고... 왤케 맨날 못되게 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