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요구도 있고 해서 아베는 평화헌법 9조를 삭제하여 일본 자위대를 해외진주 가능한 군대로 바꾸려고 했다. 그러나 일본 시민이 반대하여 뜻을 이루지 못하고 결국 사임했다. 평화헌법을 지키는 일본 사회 저변에 이런 대학생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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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강사 교원지위 회복-강사법시행과 장기 농성투쟁을 그린 다큐 김라 감독 <길 위의 시간>(31분)을 6/2 19:30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상영한다.
'꿋꿋이 서있다보면'을 테마로 오성은 소설가가 이야기 길잡이하며 이나연 조민재 감독 <실>(30분), 강희진 감독<꽃피는 시간>(11분)을 상영한다.
코로나19를 겪으며 생물다양성의 원천인 둠벙의 가치가 알려지고 있다.
우리 동네에도 흔하지는 않지만 곳곳에 있는 둠벙이 몇년에 하나씩 없어져 안타깝다. 포크레인, 앞사발이 같은 중장비를 이용해 둠벙을 메우거나 객토하여 고구마밭으로 바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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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3.1혁명 123주년이다. 우리는 동학농민혁명과 3.1혁명 위에 민주공화제를 수립했고 촛불혁명에 이르는 100년의 노력으로 함께 사는 사회로 성큼 가고 있다.
Myanmar 민정복귀 투쟁을 통해 지지한다. 미얀마 군부는 2020.11. 선거 결과를 인정하고 시민 학살을 중단해야 한다.(당진 평화의 소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