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짠 코드를 리뷰할 때
어디까지가 내가 시킨 거고
어디부터가 AI가 알아서 한 건지 헷갈린 적 있다면
Perspica라는 도구가 있음.
변경을 줄 단위가 아니라
코드 구조 단위로 읽어서 묶어줌.
Claude Code나 Codex와 같이 쓰면
묶음마다 두 가지 표시가 붙음.
asked는 내 프롬프트에서 따온 문장을
단어 그대로 확인했다는 뜻이고
agent's call은 에이전트가 알아서 정한 부분.
모델 없이 내 컴퓨터에서만 돌아가고
설치는 cargo install perspica.
별이 아직 14개뿐인 초기 프로젝트라
써본 건 아니고 방향이 재밌어서 가져왔음.
AI가 짠 코드를 리뷰할 때
어디까지가 내가 시킨 거고
어디부터가 AI가 알아서 한 건지 헷갈린 적 있다면
Perspica라는 도구가 있음.
변경을 줄 단위가 아니라
코드 구조 단위로 읽어서 묶어줌.
Claude Code나 Codex와 같이 쓰면
묶음마다 두 가지 표시가 붙음.
asked는 내 프롬프트에서 따온 문장을
단어 그대로 확인했다는 뜻이고
agent's call은 에이전트가 알아서 정한 부분.
모델 없이 내 컴퓨터에서만 돌아가고
설치는 cargo install perspica.
별이 아직 14개뿐인 초기 프로젝트라
써본 건 아니고 방향이 재밌어서 가져왔음.
이제 AI 숏폼 자동화 부업은 완전 다른 방향으로 해야할듯.
최근에 AI 쇼츠 관련해서 시작해보려고 정책을 찾아보니까 생각 이상으로 기준이 엄격해졌음.
내가 볼 때 2027년에는 진짜 숏폼 '딸깍'으로 수입 버는건 접는 게 좋을듯?
1. 숏폼 공장 완전 퇴출
단순 스톡 영상에 AI 음성만 입혀서 찍어내는 템플릿 영상은 끝났음. 유튜브와 인스타의 제재가 심해져서 수익 창출 거절은 물론 알고리즘 노출 자체가 제한됨.
2. 조회수 수익 포기, 퍼널 마케팅 필수
조회수당 수익을 노리는 대량 생산은 시간 낭비임. 숏폼은 트래픽을 모으는 '전광판'으로만 쓰고, 프로필 링크를 통해 판매나 제휴마케팅으로 연결하는 수익 구조가 없으면 살아남기 힘듦.
3. AI는 기획자가 아니라 편집 비서
영상의 핵심 기획과 스토리텔링은 무조건 사람이 직접 해야 함. AI는 컷편집이나 자막 자동 생성처럼 단순 반복 노동을 줄여주는 비서로만 활용해야 함.
그래서 앞으로는 뭘 어떻게 해야하나 싶을텐데 그런 사람들은 아래 내용 참고해봐도 좋을듯.
1. 기획과 후킹에 80% 투자하기
대본, 초반 3초 후킹, 스토리텔링은 무조건 사람이 직접 해야 함. 남들과 다른 나만의 시선이나 확실한 컨셉이 없으면 알고리즘의 선택을 받을 수 없음.
2. 영상 제작 전에 수익 구조부터 설계하기
조회수 수입에 의존하지 말고 제휴 마케팅, 개인 스토어, 지식 판매 등 프로필 링크로 연결할 내 상품이나 유입 창구를 먼저 확정해야 함.
3. AI는 편집 시간을 줄이는 용도로만 쓰기
비싼 자동화 프로그램 사지 말고, 무료나 저렴한 기본 툴로 자막 자동 생성, 무음 구간 삭제 등 작업 시간을 줄이는 편집 비서로만 활용하기.
이제 AI 숏폼 자동화 부업은 완전 다른 방향으로 해야할듯.
최근에 AI 쇼츠 관련해서 시작해보려고 정책을 찾아보니까 생각 이상으로 기준이 엄격해졌음.
내가 볼 때 2027년에는 진짜 숏폼 '딸깍'으로 수입 버는건 접는 게 좋을듯?
1. 숏폼 공장 완전 퇴출
단순 스톡 영상에 AI 음성만 입혀서 찍어내는 템플릿 영상은 끝났음. 유튜브와 인스타의 제재가 심해져서 수익 창출 거절은 물론 알고리즘 노출 자체가 제한됨.
2. 조회수 수익 포기, 퍼널 마케팅 필수
조회수당 수익을 노리는 대량 생산은 시간 낭비임. 숏폼은 트래픽을 모으는 '전광판'으로만 쓰고, 프로필 링크를 통해 판매나 제휴마케팅으로 연결하는 수익 구조가 없으면 살아남기 힘듦.
3. AI는 기획자가 아니라 편집 비서
영상의 핵심 기획과 스토리텔링은 무조건 사람이 직접 해야 함. AI는 컷편집이나 자막 자동 생성처럼 단순 반복 노동을 줄여주는 비서로만 활용해야 함.
그래서 앞으로는 뭘 어떻게 해야하나 싶을텐데 그런 사람들은 아래 내용 참고해봐도 좋을듯.
1. 기획과 후킹에 80% 투자하기
대본, 초반 3초 후킹, 스토리텔링은 무조건 사람이 직접 해야 함. 남들과 다른 나만의 시선이나 확실한 컨셉이 없으면 알고리즘의 선택을 받을 수 없음.
2. 영상 제작 전에 수익 구조부터 설계하기
조회수 수입에 의존하지 말고 제휴 마케팅, 개인 스토어, 지식 판매 등 프로필 링크로 연결할 내 상품이나 유입 창구를 먼저 확정해야 함.
3. AI는 편집 시간을 줄이는 용도로만 쓰기
비싼 자동화 프로그램 사지 말고, 무료나 저렴한 기본 툴로 자막 자동 생성, 무음 구간 삭제 등 작업 시간을 줄이는 편집 비서로만 활용하기.
아침마다 캘린더 확인하는 일,
AI에게 반복 작업으로 예약할 수 있게 됐음.
OpenAI Dots에 지원되는 캘린더 앱을 연결하고
“매일 아침 오늘 일정 알려줘”라고 요청하면 됩니다.
dot 생성은 데스크톱에서만 가능하며,
Pro도 일부 지역부터 순차 배포 중입니다.
공식 안내: https://t.co/lroq0SRKIt
아침마다 캘린더 확인하는 일,
AI에게 반복 작업으로 예약할 수 있게 됐음.
OpenAI Dots에 지원되는 캘린더 앱을 연결하고
“매일 아침 오늘 일정 알려줘”라고 요청하면 됩니다.
dot 생성은 데스크톱에서만 가능하며,
Pro도 일부 지역부터 순차 배포 중입니다.
공식 안내: https://t.co/lroq0SRKIt
시트마다 같은 긴 수식 다시 만드는 게 귀찮다면
Google Sheets의 ‘이름이 지정된 함수’로 저장해두면 됨.
데이터 → 이름이 지정된 함수에서 함수 이름·입력값·수식을 등록하면 함수처럼 쓸 수 있음. 다른 파일에서는 함수 가져오기로 불러오면 됩니다.
같은 이름이 이미 있으면 가져온 정의가 기존 함수를 덮어씀. 가져오기 전에 이름 확인해야 합니다.
공식 안내: https://t.co/UO0CNf0Ovc
급한 수정이 들어왔는데 진행 중인 브랜치에서 빠져나오기 번거롭다면
`git worktree add -b hotfix ../hotfix main`
기존 작업 폴더는 그대로 두고 `main`에서 시작하는 hotfix 폴더를 만듦.
끝나면 `git worktree remove ../hotfix`로 정리하면 됩니다.
같은 브랜치는 두 폴더에서 동시에 열 수 없고, 의존성은 각각 설치될 수 있음.
공식: https://t.co/sDZwoSDhSY
급한 수정이 들어왔는데 진행 중인 브랜치에서 빠져나오기 번거롭다면
`git worktree add -b hotfix ../hotfix main`
기존 작업 폴더는 그대로 두고 `main`에서 시작하는 hotfix 폴더를 만듦.
끝나면 `git worktree remove ../hotfix`로 정리하면 됩니다.
같은 브랜치는 두 폴더에서 동시에 열 수 없고, 의존성은 각각 설치될 수 있음.
공식: https://t.co/sDZwoSDhSY
Marketplace , .Y매거진 느낌처럼 두껍고 좀 더 정갈한 느낌으로 하고 싶습니다 지금 너무 선이 얇아 그리고 중앙에 위치시키고 싶고 기존 이미지를 살리지 않아도 되니까 너가 생각했을 때 인스타 프사로 하기에 적합한 이미지로 해주십시오회사 계정은 플랜보다 관리자의 Marketplace 허용 여부가 설치를 가를 수 있다는 점, 도입 전에 확인할 내용이네요.
시트마다 같은 긴 수식 다시 만드는 게 귀찮다면
Google Sheets의 ‘이름이 지정된 함수’로 저장해두면 됨.
데이터 → 이름이 지정된 함수에서 함수 이름·입력값·수식을 등록하면 함수처럼 쓸 수 있음. 다른 파일에서는 함수 가져오기로 불러오면 됩니다.
같은 이름이 이미 있으면 가져온 정의가 기존 함수를 덮어씀. 가져오기 전에 이름 확인해야 합니다.
공식 안내: https://t.co/UO0CNf0Ovc
Git push 할 때마다 SSH 키 암호를 다시 입력한다면, 맥에서는 Keychain에 맡길 수 있음.
기존 키 경로를 확인한 뒤 `~/.ssh/config`에 추가:
Host https://t.co/oSqK70jSAh
AddKeysToAgent yes
UseKeychain yes
IdentityFile ~/.ssh/id_ed25519
그다음 기존 키를 한 번 등록:
`ssh-add --apple-use-keychain ~/.ssh/id_ed25519`
키 파일명이 다르면 경로를 바꾸고, 암호를 설정하지 않은 키라면 `UseKeychain`과 옵션은 빼면 됨. Monterey 이전 macOS는 `-K`를 사용.
암호 입력은 ssh-agent에 맡기고 손가락은 퇴근시키자.
새 브랜치 push에서 코드 커버리지 업로드 때문에 CI가 실패했다면
GitHub Code Quality의 `upload-code-coverage`가 이제 PR이 없는 브랜치에서는 업로드를 건너뛰고, Actions에 이유를 남김.
기본 브랜치와 PR 이벤트는 그대로 작동함. 다만 workflow가 `push`만 듣고 있으면 PR을 여는 것만으로 업로드가 다시 시작되진 않음. PR 오픈 시점에 바로 올리고 싶다면 `pull_request` 트리거도 필요함.
GitHub Enterprise Cloud·Team에 적용됐고, Enterprise Server는 제외.
https://t.co/dS97qkDKlz
새 맥 세팅할 때마다 개발 도구를 다시 설치하느라 시간 쓰고 있다면, Homebrew `Brewfile`로 목록부터 저장해두세요.
저장: `brew bundle dump --global --force`
복원: `brew bundle --global`
기본 복원은 오래된 패키지를 업그레이드할 수 있어요. 원치 않으면 `--no-upgrade`를 추가하면 됩니다. 버전 잠금 파일은 아니에요.
공식 설명: https://t.co/xDtQiSQDFy
`.DS_Store`가 저장소마다 보인다면, 매번 `.gitignore`를 고치지 않아도 돼요.
`~/.config/git/ignore`에 `.DS_Store`를 추가하고:
`git config --global core.excludesFile ~/.config/git/ignore`
한 번 설정하면 모든 저장소에서 개인 ignore 규칙이 적용됩니다.
이미 Git이 추적 중인 파일은 따로 인덱스에서 빼야 해요.
공식 문서: https://t.co/EAo1niHsm7
DevTools에서 CSS를 고쳤는데 새로고침하자마자 사라질 때
매번 다시 수정하는 대신 Chrome DevTools의 Local Overrides를 써보세요.
Network에서 요청 우클릭 → Override content → 저장 폴더 선택.
이후 새로고침해도 로컬 수정본으로 확인할 수 있어요. 실서비스 파일은 바뀌지 않고, 캐시는 꺼집니다.
공식 가이드: https://t.co/96kXItK8co
프로젝트마다 VS Code 확장과 설정을 바꿔 쓰느라 귀찮다면
프로필을 프로젝트 폴더에 연결해두세요. 폴더를 열 때 설정도 같이 바뀝니다.
`File → Preferences → Profiles → New Profile`에서 만들고, 다른 컴퓨터로 옮길 땐 `.code-profile` 파일로 내보내고 가져오면 돼요.
공식 가이드: https://t.co/CzDduzsQR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