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e t’aime » alors que Camus a écrit :
« Tu es entrée, par hasard, dans une vie dont je n’étais pas fier, et de ce jour-là quelque chose a commencé de changer. J’ai mieux respiré, j’ai détesté moins de choses, j’ai admiré librement ce qui méritait de l’être. Avant toi, hors de toi, je n’adhérais à rien. »
안녕하세요, 조윤하루입니다🐰
배우님의 데뷔 2주년을 맞아,
축하의 마음을 더욱 뜻깊게 나누고자
유기동물 보호 단체에 후원을
진행하려고 합니다.
이번 후원은 배우님께 드리는 선물 대신,
배우님의 따뜻한 마음을 닮아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사랑을 전하고자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팬분들께서 보내주신 소중한 마음은 모두 모아
유기견 보호소 **포켓멍센터**에
전달될 예정이며,
후원 완료 후에는 후원 내역 및 증빙 자료를
투명하게 공개해 드리겠습니다.
🩷 모금 기간
2026.06.17 (수) ~ 2026.07.08 (수)
🩷 후원 단체
포켓멍센터
🩷모금 계좌
3333369978778 카카오뱅크 (최*희)
배우님의 반짝이는 2주년을 함께 축하하며,
작은 마음들이 모여 더 큰 따뜻함으로 이어지길 바랍니다💕
함께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이번 모금은 배우님 데뷔 2주년을
기념하여 진행되는 후원으로,
모금액 전액이 후원금으로 사용됩니다.
※ 팬분들께서 보내주신 금액을 취합하여
일괄 후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므로,
개별 기부금 영수증 발급 및 연말정산은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하 권세아 너무 귀엽고 아랑스러워..
'집에 있는 사람이 할 말은 아닌데
보고 싶어서"
아아아앙 뭔데!!!🤦♀️🤦♀️🤦♀️🤦♀️🤦♀️
애인 출근 한 지 얼마나 됐다고 보고싶대ㅠㅠ
애인도 자기 보고 싶어할까봐
셀카 보내준거야?
너무 아랑스럽네.....
하윤아 애인 잘 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