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당은 오늘 본회의에서 김건희특검법과 순직해병특검법, 지역사랑상품권법을 처리하였습니다.
- 이들 법안은 무너진 공정과 상식을 바로 세우라는 국민명령이자, 파탄 난 민생을 살리기 위한 최우선 비상대책입니다.
- ‘김건희 의혹은 최순실보다 더한 국정농단’이라는 국민의 분노가 하늘을 찌르고 있습니다.
- 김건희특검법으로 총선개입 의혹은 물론,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과 명품백 수수 사건의 진상을 명명백백하게 밝혀내겠습니다.
- 김 여사가 가야 할 곳은 마포대교나 체코가 아니라, 특검 조사실입니다.
- 순직해병특검법은 젊은 해병대원의 억울한 죽음과 대통령 부부의 부당한 수사외압 의혹의 진상을 규명할 특검법입니다.
- 순직 1년 2개월이 지났습니다.
- 늦어도 너무 늦었습니다.
- 지역사랑상품권법은 지역사랑상품권 활성화를 위해 중앙정부의 재정지원 의무를 법률에 명시하는 내용입니다.
- 현금이 아닌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소비를 진작시켜 골목경제, 지방경제, 민생경제를 실질적으로 살릴 수 있는 법안입니다.
- 국민의힘이 필리버스터로 민생개혁법안 처리를 막겠다고 합니다.
- 얄팍한 잔꾀로 거대한 진실의 파도를 막을 수 없습니다.
- 국민의힘 의원들은 몰락해가는 용산 눈치 그만 보고, 입법부의 일원으로서, 공정과 민생을 살리는 길에 동참하기를 거듭 촉구합니다.
김건희의 뻔뻔한 모습과 수억 들여 성형한 뺀질한 얼굴에서 표독한 욕심이 보이니 두 모녀 사기단이 은행하나를 볼모로 담보보다 더 많은 돈을 땡기질 않나 주가조작으로 수십억을 꿀꺽 하질 않나 그 과정에 피눈물 흘리는 피해자들의 눈물을 생각하면 윤석열이 대통령 되는건 무족건 막아야 한다
I’ve spent some time with young male supporters of Yoon and they repeatedly told me that they did not want to silence the voices of women as my team and I prepare a report on the rise of anti-feminism in South Korea.
This video suggests otherwi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