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검색해 봤는데 너무 슬프다…
경상도 아버지와 전라도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일본에서 자란 카와사키 에이코 씨
1960년, 북한의 달콤한 말에 속아 고국귀환을 꿈꾸며 북한으로 가는 배에 탐
그런데 도착하자마자 그곳 사람이 일본어로 “그 배에서 내리지 마! 일본으로 돌아가!”라고 외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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