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어디에 도움 받아야할지도 모르겠고 아직까지 너무 힘들어서 적어봄. 8개월전 그때 당시 저는 자해를 할 정도로 많이 무너져 있었고 사는게 너무 괴로워서 참다 참다 엄마에게 다 털어놓았음. 그러니 엄마가 아는 분이 소개 시켜 준 곳이 있다고 같이 기도를 하러 가자고 했음. (타래로
꿈에서도 나올정도로 힘들었고 시간이 지나서 조금 나아졌지만 8개월이 지난 아직도 트라우마 처럼 남아서 자꾸만 괴롭히고 누군가 날 힘으로 제압하거나 그런 영상을 보거나 그러면 아직도 그때가 선명에서 숨이 잘 안쉬어지고 눈물나옴. 털어놓을 곳도 없고 그냥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