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 컴공과 학생회 단톡 성희롱 사건
주요 가해자 :
학생회장 김서준 (03, 해운대고 졸)
국제학생교류대사 진동현 (00, 계성고 졸)
심화컴퓨팅 4학년 과대표 권대호
심화컴퓨팅 3학년 부과대표 성우진
경북대 컴공과 학생회끼리 모인 단체 톡방에서
가해자들이 여학생들을 ���상으로
‘내 스타일인데 걸레라 에바다’
‘머리채 잡고 강간하고싶다’
‘룸빵 꿈나무같다’
등 입에 담지 못할 성희롱을 했다고 합니다.
자퇴도 아닌 사퇴서나 작성해 올렸는데 심지어 한 명은 본인은 안 했고 방조한 건 잘못했다 써서 욕 먹으니 한참 후에 다시 올렸다고 하네요.
공개된 건 이들 일부지만 가해자는 더 많습니다.
또한 경북대 학생회 인스타는 비공개 상태입니다. 경북대 학생회 인스타 관리자가 이 톡방의 일원이라 그렇다는 말도 있다고 하네요.
추악한 일이 묻히지 않도록 관심 부탁드립니다.
* 같지도 않은 사퇴서는 경북대 컴공 학생회 검색하시면 나옵니다.
코디가 어려운 친구들에게
마땡킴 에즈온 허그유어스킨 블랙업 2000아카이브스 이런 트위터패션+일상계들이 좋아하는 듯한 브랜드 이름을 유튜브에 넣고 뒤에 zip 이라고 쳐서 서치해보아요...
옷 잘입는 유튜바들이 룩북이랑 언박싱 피팅룸착샷까지 싸악 말아준답니다
느낌만 참고해도 좋아요 굿...
[일찍 잔 사람들 상황요약]
1. 오후 10시 반 쯤 윤석열이 비상계엄령 선포함 "사유 : 종북좌파세력척결"
2. 11시에 계엄 포고령 선포되고 군대 투입됨
3. 국회의원 300명중 150명 이상 모이면 계엄해제결의안 발의할 수 있음
4. 윤석열 군대 풀어서 국회 봉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