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곽범과 친구 유튜버 하얀아��리에의 영상을 보다가 뼈 때리는 말을 들었다. 둘이 친구라 편하게 얘기하는데 우리 앞으로 겨울을 40번도 못 본다고 그러니까 곽범도 좀 충격 받은 것 같았다. 나이가 그만큼 들었다는 말을 은유적으로 한 건데, 오늘도 머릿속에서 맴돈다.
코첼라가 뭔 벼슬도 아니고 왜 자꾸 한국에서 코첼라를 한다는지 모르겠는데, 코첼라의 핵심은 사막과 캠핑, 문명에서 물리적으로 멀리 떨어진 황무지의 느낌 아님? 한국에 그런 장소가 어디 있길래 코첼라같은 페스티발을 한다는건지 궁금해서 찾아보니 일산 킨텍스였… https://t.co/QUFzCVpVZ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