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지현 검사 "'박사방' 제대로 대처 못하면 지옥..국가위기상황" | 다음 뉴스 https://t.co/Dn9ZiB4xgk
"코로나19에 위기대처 능력을 보여주고 전세계 칭찬을 듣는 나라가 전세계 코로나 감염자 수와 유사한 아동성착취 범죄자 26만명에는 과연 어찌 대처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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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 버닝선을 이렇게 덮는다고?
군사재판으로 이관? 이거 시발 사단장이 야 무죄해 하면 무죄 나오는거잖아. 거기다가 거기서 형사 무죄나오면 나중에 형사 재판 못걸고
대마만 펴도 실형나오는 나라에서 성매매 알선, 마약, 도박 3관왕이 이렇게 덮인다고?
어떤 외국 트위터리안의 명일침 : 불과 한시간 전에 오종 영화 “신의 이름으로”에서 아동성범죄자에게 강간 당한 피해자 역할을 한 스완 아를로드에게 남우조연상을 줘놓고, 자기 배우 커리어를 다 걸고 미투한 ㅇㅏ델ㅇㅔ넬이 뻔히 보는 앞에서, 아동성범죄자에게 감독상을 주는 ㅅㅔㅈㅏ르 클라스.
아델이 보는 앞에서 보란듯이 아동강간범 폴란스키에게 감독상을 주고 그 전부터 계속 아델 표정 카메라에 잡고 아델이 식장 나가는 장면 사람들도 나가는 장면 끝까지 카메라로 쫓는거 처음부터 끝까지 세자르의 의도된, 세자르가 마치 하나의 쇼마냥 아델의 고통을 소비하는 것같아서 억장이 무너짐
"미친. 그러니까 비편집 녹취에서는, 엠버 허드가 조니뎁이 그녀를 죽일지 모른다고 두려워했던 학대 사건을 애기하고 있던 거였어. 그런데 뎁 팬들이 녹취를 잘라서 엠버가 학대가해자처럼 들리게 만든 거였네? 말이 안 온다.. 심지어 같은 녹취본에 뎁이 엠버 목을 졸랐단 얘기도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