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냐면 다들 쓰인 걸 읽는 게 아니라 어떤.. 많은 작품에서 비롯한 고정된 이미지를 투영시켜서 읽으니까...
아 저번에 모님이 작품에서 실제로 쓰여지고 암시된 거를 못 받아들이는 경우에 대해서 이렇게 평한 게 너무 인상 깊음 “쓰인 걸 읽는 게 아니라” “고정 된 이미지를 투영시켜서”
이 사건, 사실은 라면을 끓이다 난 사고가 아니었다는 거 알고 계셨습니까? 경찰도 소방당국도 그 누구도 ‘라면’이라는 단어를 꺼낸 적이 없답니다. ‘라면형제’라는 단어는 최초 보도한 언론에서 만들어 낸 허구였다는 거죠.
"살아남은 그 아이, 아직도 '라면형제' 검색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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