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력 피해 생존자, 연대자들이 모여 예술-회복 공동체 ‘상-여자의 착지술’을 꾸렸습니다. 함께 땅에 발을 딛고, 움직이며 우리가 착지할 곳을 찾습니다.
<착지연습> 상영 후, ‘상-여자의 착지술’에서 진행하는 ‘중심과 주권’ 워크숍에 참여해보세요.
❤️🔥신청 https://t.co/YfXXhFLx6S
어릴때는 "우리 서로 이상해지면 말해주자" 하는 생각을 가졌는데 지금은 그게 허상임이 뼈에 사무침
트친 1: 사람이 이상해지는 건 곰팡이같은 거라 내 눈에 어라 이상하다? 하는 게 보였을 때는 이미 틀렸다
트친 2: 이상해지는 것에는 "이상하다는 말을 들어처먹지 않게 됨"도 포함된다
6.4.부터 4일간 진행될 이번 영화제에서는 작년 인천인권영화제에서도 상영했던 〈이어달리기〉, 〈착지연습〉, 〈무색무취〉, 〈우리는 광장에서〉 등의 상영작들과 함께 다양한 작품들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상영을 놓쳐서 아쉬웠던 분들이라면 내일부터 서인영에서 꼭 만나보세요!
성폭력 피해 생존자, 연대자들이 모여 예술-회복 공동체 ‘상-여자의 착지술’을 꾸렸습니다. 함께 땅에 발을 딛고, 움직이며 우리가 착지할 곳을 찾습니다.
<착지연습> 상영 후, ‘상-여자의 착지술’에서 진행하는 ‘중심과 주권’ 워크숍에 참여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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