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co/xCdICUkLhl 지하철 공사를 위해 암스텔강을 파내자, 지난 몇 세기 동안 잃어버린 물건 70만 점이 발견됐고, 그중 2만 점 이상이 공개됐습니다. 유실물 보관소와 박물관을 합쳐놓은 듯한 이 웹 아카이브가 포괄하는 타임라인은 기원전에서부터 2005년까지. 미쳤다는 말밖에 나오지 않네요. (변태적으로까지 느껴지는 세세한 색인과 분류는 물론이거니와, 마음에 드는 물건을 장바구니처럼 담아 '나만의 진열장'을 만드는 기능까지 구현되어 있습니다...)
예전에읽은 글인데
사람들이 여성의 고통과 신음을 무조건 섹슈얼한 것과 연결짓게 학습해버려서 여성들이 운동하거나 진짜 아플때 소리를 참게 사회적으로 강요받고 있다는 지적이었음
요즘엔 슬슬 헬스장에서 운동하면서 소리내는 남자들 지적하기 시작한듯하지만 그건 시끄러워서 그러는거고
여자들이 운동하면서 소리내는건 창피한거고 섹슈얼한거라고 보는 시선때문에 여성공간이나 홈트를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는 얘기
광주시 무등산국립공원 내 저수지인 ‘무동제’에 설치한 ‘인공 수달섬’은 물가에 섬 형태로 설치한 인공 소생태계로, 수달이 쉽게 올라와 쉬거나 배변할 수 있도록 만든 구조물인데요. 지난 2월 수달이 수달섬을 이용하는 모습이 처음으로 촬영됐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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