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어디서나 주인님 생각만하면 보지가 벌렁거리고 보짓물을 철철 쏟아내는 수정이가 되고싶어요. 그렇게 될수있도록 더 열심히 훈련 받아야겠죠? 하지만 벌써 지금도 조금은 가능해요 ㅎㅎ 주인님 생각만으로도 보지가 뜨거워지고 팬티가 조금 젖어버려요 킥킥..
#암캐#가축#슬레이브#펫#펨섭
얼른 주인님께 목줄 채워지고 싶어요. 주인님 이니셜과 전화번호가 새겨진 맞춤 제작 목줄은 어떨까요? 아니면 같이 애견샵에 가서 튼튼하고 예쁜 목줄을 함께 고르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 정말로 주인님께 영혼까지 종속된 존재가 되고싶어요.
#암캐#가축#슬레이브#펫#디그디#펨섭
주인님께서 부르시면 불이나케 네발로 기어갑니다. 주인님께 감사히 사용당하고 나면 다시 제 자리로 돌아갑니다. 오늘 주인님께서 침대에서 절 뚫어져라 쳐다보시는데 어찌나 기어가고 싶던지 혀를 바짝 내밀고 헥헥대며 개가 된 모습으로 열심히 어필했습니다. 사용해주세요 제발 불러주세요 주인님!
<26.10.04 훈련 기록: 신발장 앞에 대기하기>
주인님께서 부르시기 전에는 암캐 수정이는 늘 현관문 근처 신발장 앞에 웅크리고 대기해야합니다. 단 시선은 주인님께 떼지 않아야하고 혀는 내민 상태여야하고요. 주인님께서 절 바라보시든 바라보지 않으시든 제 시선은 주인님께 고정입니다.
#암캐
<26.10.04 훈련 기록: 신발장 앞에 대기하기>
주인님께서 부르시기 전에는 암캐 수정이는 늘 현관문 근처 신발장 앞에 웅크리고 대기해야합니다. 단 시선은 주인님께 떼지 않아야하고 혀는 내민 상태여야하고요. 주인님께서 절 바라보시든 바라보지 않으시든 제 시선은 주인님께 고정입니다.
#암캐
주인님께서는 제가 암캐로 완벽해지기 전까진 수캐 딜도를 쓸 수 없다고 하셨어요. 수캐 딜도도 제가 비로소 진정한 암캐가 되어야지 쓸 자격이 있는 거라고 하시면서요. 아쉽긴 하지만.. 잘 아껴두었다가 제가 암캐로 인정 받는 날 수캐 딜도에 박히면 정말 감사한 맘이 들거 같아요.
#암캐#가축#f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