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lling your brain "i know you don't wanna do the thing and it'll be very uncomfortable for you at first but you can do it buddy. it'll be fine" is actually surprisingly effective. it sounds too simple but that fuckass organ WILL listen to you if you treat it with kindness lol
갑자기 진지충 얘기 해서 죄송한데 다들 뭐든 해보면서 사세요.. 제가 아직 나이가 많지는 않은데 엄청 많이 후회도 해보고 실망도 해보고 실패도 해봤는데 도전하고 나면 남는게 굉장히 가치있는 것 같아요
안 해보고 후회ㄷ해보고 후회
중 무조건 해보고 후회하는게 낫다고 생각해요
아니 진지하게 욕 그만쓰고 책도 읽기 시작하고 공부하는 습관도 잡고 싶은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존나 먼 얘기 같아 보이고 이 폐급 생활태도를 떨쳐내기가 존나 어려움 맨날 욕 안쓰려고 의식적으로 노력하는데 짜증나면 내가 안할려고 해도 욕이 든 생각이 튀어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