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친구끼리 공유하는 둘만의 룰? 프레임? 같은 게 너무 좋음 내가 어떤 걸 보고 뭐라고 하면 친구가 특정한 반응을 하고 내가 받아치는.. 둘이 함께 생활하면서 자연스럽게 굳어진 꽁트..
서로 뭐라고 받아칠지 아는데 그래도 매번 똑같은 꽁트를 반복하는 거 너무 잔잔하고 좋아
에프원 아카데미 패독에 술 취한 남자가 스탭 뚫고 들어와서 알바 앞까지 가서 알바 이름 외치다가 제재 받고 나감… 알바도 당황스러워 보였고..
다음날부터는 여긴 어린 여자아이들이 있는 곳이니까 술 들고 입장 금지라고 하긴 했는데… 좀 화나고 기분 안 좋아졌음 내 아기들 잘 좀 지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