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정해진 건 아닌데 그냥 일반고 가기로 결심했어요 솔직히 자사고 가서 기숙사 생활도 해보고 싶고 공부 괴물들 사이에서 자극 받으면서 치열하게 살아보고 싶기도 한데 현실적으로 생각했을 때 제 멘탈이 버텨주지 못할 것 같아서 그냥 일반고 가서 열심히 하려고요 어디 가든 열심히만 하면 되죠
9.전반적인 팁
제가 볼 때 선생님들께 질문하는 게 가장 중요해요. 질문하다 보면 그 선생님과 친해질 수도 있고 시험문제가 선생님 머리에 다 있기 때문에 어쩌면 힌트를 무심코 주실 수도 있어요. 수행은 열심히만 하면 다 잘 주시니까 버리는 거 없이 챙기시고요 이렇게만 하면 당신도 올백 가능!
8.예체능
예체능은 잘하는 편은 아니라서 드릴 팁은 딱히 없지만 보통 열심히 하면 후하게 주시더라고요. 체육은 절대평가가 대부분이라서 한 만큼 나오고 미술은 열심히 한 흔적만 보이면 점수 후하게 주시는 것 같아요. 제 친구는 미술 잘 못하는데 선생님께 열심히 했다고 어필해서 에이 나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