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트친님들 사이에서 초라한 순공시간을
보여드리기가 부끄럽네요🥹
내일은 시간을 좀 더 늘려보겠습니다
강쥐 돌보기 생각보다 쉽지 않네요..
혼자 살면서 강쥐 키우고 공부도 하는 친구를
정말 리스펙하게 되었달까요..?
그리고 집공만 하니까 자꾸 침대에 기어들어가는
스스로를 발견하게 돼요ㅎ
오마니 특 : 먹고싶은 거 말하면 혼자 다 못 먹을만큼 많이 사오심.. 무화과 붐이길래 먹고 싶다고 말했더니 한가득 사오셔서 덕분에 아침 저녁으로 먹고 있어요^.ㅜ 복숭아는 이제 슬슬 헤어져야할 시기.. 내년에 또 보자.. 이번에 진짜 달고 향긋한 복숭아를 먹어봐서 내년 여름이 벌써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