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야 우리 푸야 잘 쉬고 있냐고 밥은 먹었냐고 물어보기도 참 많이 미안한 오늘이야 왜 이렇게 힘들어야 하는지, 왜 밥 한 번 먹는 것도 이렇게 어려워야 하는지 속상하고 마음이 아프다 푸야 우리 푸야 오늘도 고생 많았고 부디 평온한 밤이 되기를, 밥 많이 먹을 수 있기를 바라
우리 내일 만나💛
🐼 The first time the four "princesses" of the Bao family stepped out into the garden with their Aibao Mom
🌱Fubao: Jan 4, 2021
🌱Ruibao & Huibao: Jan 4, 2024
🌱Shubao: Oct 27, 2026
▶️ Officially scheduled for Oct 30, 2026
Shu Bao, the youngest member of Everland's giant panda family, will venture outside her indoor enclosure for the first time on Friday, at the age of five months.
https://t.co/sMpCBE7vjB
우리 막내 곰쥬님 슈바오🩷🩷🩷
정식 데뷔일은 10월 30일인데 오늘 리허설했구나?
내실에만 있다가 처음 나와본 실내 방사장은 어땠어?
낯설어하지도 않고 안방처럼 편하게 배까고 눕기🤣
푸루후 언니들 얼굴과 행동들이 다 보이는 슈야🥹🩷
앞으로 신나고 재밌고 신기한 매일이 가득할 거야‼️
[현장] 첫 외출 앞둔 '푸바오 막냇동생' 슈바오…엄마와 나들이 연습 중
🐼에버랜드 자이언트 판다 가족의 막둥이인 생후 5개월 슈바오가 이달 30일 처음 방사장 밖으로 나옵니다.
27일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는 올해 6월 3일 태어나 생후 5개월째에 접어든 아기 판다 슈바오가 30일부터 판다월드에서 본격적인 나들이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슈바오는 엄마 아이바오와 아빠 러바오 사이에서 자연 번식으로 태어난 암컷 자이언트 판다로 첫째 푸바오,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후이바오 등 언니들에 이어 국내에서 출생한 네 번째 아기 판다입니다.
슈바오는 첫 외출을 앞두고 새로운 공간가 환경에 익숙해질 수 있도록 단계별 적응 과정을 거치고 있습니다. 기존에 머물던 내실에서 엄마를 따라 활동 범위를 조금씩 넓히고, 관람객이 없는 방사장에 나와 주변 지형과 냄새도 익히는 중입니다. 이 과정에서 엄마 아이바오도 슈바오 곁을 지키며 아기 판다가 안심하고 새로운 환경을 탐색하도록 돕고 있습니다.
아울러 슈바오의 언니들인 루이바오와 후이바오는 12월 셋째 주 중국 이동이 예정돼 에버랜드에서 만날 수 있는 마지막 날이 그달 11일로 결정됐습니다. 이달 30일부터 12월 11일까지만 에버랜드에서 아빠 러바오와 엄마 아이바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 막둥이 슈바오까지 만나볼 수 있게 됐습니다.
➡️슈바오, 30일 방사장 밖으로 첫 외출
➡️"적응 잘 하도록 공개 시간 순차 확대"
➡️쌍둥이 언니 판다 루이·후이바오, 12월 11일 작별
📷삼성물산(에버랜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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