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대사관 앞 현수막
“가자지구에서 레바논으로 건너온 아이는 사람이 자연사할 수 있다는 걸 그제야 알게 되었다. 사람이 나이가 들어 죽기도 한다는 걸 아이에게 설명해 주어야 했다. 아이가 아는 죽음의 유일한 원인은 이스라엘이었다.”
메리 투르파, <안전이란 누구도 죽지 않을 때>
거제씨월드 벨루가의 수출 계획이 바쁘게 진행되고 있다
이곳에서 죽은 고래 17마리
팔려가는 중국 수족관은 체험을 하는 끔찍한 곳이다
최근 태어난 새끼가 사흘만에 죽었고
어미는 다른 곳으로 팔려간다
끔찍한 곳으로 고래들을 집어 넣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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