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트 도미넌스는 40프로까지 오른다]
현재 비트코인 도미넌스가 59%
OTHERS 도미넌스가 8%
입니다.
전에 글을 올렸다시피
이제는 시장에 유동성이 터질
시기가 다와가는데
이때, 비트코인은 차트 작도상
최대한 올랐을때
200만불까지 오르게 됩니다.
6만불일때 시총인 1900조원에서
200만불일때는 시총이 6경원이 됩니다만,
시중 거래소에 물량이
5퍼센트밖에 없기 때문에
비트코인이란 시장
하나에 들어 올 수 있는 자본은
유동성 유입승수를 적용했을 때
2천조원 정도만 흡수
가능하단걸 알 수 있습니다.
유동성이 터지게되면
M2에 해당하는 값만 200조달러 그러니까 30경원이 온세상으로
흘러넘칠텐데 비트코인이나, 빅테크 우량 주식으론 택도없습니다.
그래서 세력 혹은 월가는 알트시장을 주목하고 있고,
이미 많은 주도권을 쟁취한
흔적을 보이고 있습니다.
30경원에 해당하는
자본을 흡수 할 수 있는 시장은
알트코인 시장뿐이기 때문입니다.
알트는 도미넌스 차트상
40퍼센트까지 갈 수있습니다.
현재 OTHERS는 8퍼센트이며,
300조원의 규모입니다.
이 것이 40퍼센트까지 올랐을때,
1500조원까지만
오른다고 보면 안됩니다.
유동성 폭발이 왔을때
비트코인이 이미 6경원 시총이 되었을테니
비트코인이 6경원인 시장에서의
40퍼이게 됩니다.
비크코인은 작도상 도미넌스가 20퍼센트까지 내려갈 예정이니
알트도미넌스 40퍼센트는 12경원,
전체 코인시장시총은 30경원으로
M2 200조달러(30경원)과 일치하게됩니다.
어림 짐작으로 M2를 흡수하기 충분하단거죠.
사실 알트시장 역시 유동성 유입승수로
30경원에 훨씬 못미치는
돈을 흡수하게 되겠지만
대략적인 이미지를 위해 계산해 본 것입니다.
아무튼 말하고자하는건
유동성 댐이 터졌을때,
알트시장 전체를 이용하지
않을 순 없다는 뜻입니다.
알트시장전체 시총이 올라야 한다는
의미는 알트 하나하나 [전부 다]
오른다는 의미입니다.
흔히 많은사람들이 말하는
"일부 선택받은 코인만 갈것이다"
라는 생각과 완전 반대되는 거죠.
전 매크로경제 시점으로 코인을
보기 때문에
모든 코인이 폭등할 것을 의심하지
않습니다.
[달러 패권의 종말과 코인 패권 부흥]
달러 인덱스는 필연적으로
폭락하게 되어 있습니다.
전세계 통화 사용량 중에
달러의 비중은 80퍼 이상입니다.
달러 인덱스가 폭락 한다는 뜻은.
전세계 통화 가치가 다 같이 무너진다는 뜻입니다.
왜 그런데 통화의 상대평가인 달러인덱스가
유독 폭락하는걸까요?
이는 다같이 폭락할때,
세계에서 차지하는 영향력은 달러가 압도적이기에.
달러가 유독 더 약해지는것입니다.
보통 달러인덱스는 유로화와 비교하는데.
유로화의 패권 영향력은 아주 작은 정도여서
똑같이 화폐가치가 쓰레기가 되어도.
어차피 영향력이 별로 없었기에
가치가 더 떨어질 것도 없다는 거죠.
반면에 달러는 화폐가치가 녹으면
세계 패권 영향력 자체를 잃어버리는 것이라서
결국 시간이 지날수록 전체 화폐가치는 다같이 녹고
달러 인덱스는 폭락하는게 필연입니다.
하지만 달러인덱스의 50년차트를 보면
달러가 강세였다가 약세였다가 파동을 이루면서
80년도, 90년도, 2000년도 이렇게 10년 단위로
바닥을 찍는 걸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이는 미국이라는 국가가 막대한 힘을 가지고 있어서.
달러가 한없이 가치 없어지지 못하게.
10년마다 달러 강세로 끌어올릴
힘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달러 강세는 원래의 흐름인.
[전세계 자본 자체가 희석되는 운명]을
절대 피할 순 없습니다.
미국은 강한 긴축 정책으로 달러 강세를 유지하고
다른 나라의 경제력을 골수까지
흡수하여 달러 패권을 유지해 왔지만
이는 한시적인 방편이며.
글로벌 경제를 흡수했음에도 불구하고
더 흡수할 게 없고,
미국 경제가 크게 흔들리기 시작하면.
달러강세, 고금리를 포기하고
달러약세로 포지션을 급선회 합니다.
이는 순전히 미국을 위한, 미국이 살기 위한
마지막 순간의 선택입니다.
달러 약세가 되게 되면 글로벌 긴축 긴장 상태는
풀리게 되고 미국 채권에 꽁꽁 묶여있던 거대 자산이
글로벌하게 퍼지게 됩니다.
이 시기에는 현금을 가지고 있으면
인플레로 인해 큰일나게 되는 분위기가 형성되며,
자본가들은 자산에 적극적인 투자를 하게 됩니다.
이전의 달러 약세(달러인덱스 폭락)는
세 번 있었습니다
1980년도엔 엔화와 마르크화의 부흥으로
일본 독일의 제조업이 크게 성장했었습니다.
1990년도엔 동아시아의 부흥과
닷컴버블이 일어나기 시작하였습니다.
2000년도엔 리먼브라더스 등 미국경제가 터져버렸고.
유로화가 부흥하고, 금과 원유 같은 원자재가
불장이 왔었습니다.
이처럼 유동성이 터지게 되면
어딘가가 부흥하게 됩니다.
위의 약세 상황에선,
일본 독일 동아시아 유럽의 [통화]가 부흥하였습니다.
과연 다음 약세 사이클에선
[제3국의 통화]가 불장이 올까요?
전 이번엔 그것에 매우 회의적입니다.
많은 경제지표나 글로벌 각국의 통화 상태를 봤을때
3국의 화폐가 강해질 기미가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
이미 글로벌하게 화폐를 너무 많이 찍어버렸고,
모든 국가의 부채가 강담할 수 없을만큼
심각하기 때문입니다.
다음 사이클의 달러 약세장에선
미국 채권에 묶여있던 거대한 자본은
제 3국의 종이 돈으로 대피 할 수 없습니다.
자본가들이 대피할 유일한 탈출구는
반드시 종이 돈의 한계를 극복해서 탄생한
암호화폐(대체 화폐)뿐입니다.
물론 유동성 폭발시기 이기 때문에 많은 돈이
주식에 가기도 하겠지만
전세계의 화폐 유동성의 대피소로는
그 그릇이 주식시장으론 턱없이 부족합니다.
주식과 부동산은 결국 국가의 규제나 세금 등
중앙화의 족쇄에 얽혀있기 때문입니다.
왜 미국정부와 월가가 이 타이밍에
암호화폐를 제도권으로 열어주며 코인 세상을 주목할까요?
이는 천문학적으로 찍어버린 달러를
흡수 할 수 있으면서 화폐로써의 가치 저장 역할을 완벽하게
수행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주식시장을 먹는다고 해서 다음 시대의 [패권]을
가질 수 있는건 아닙니다.
전세계 무역과 금융거래의 통화 자체를
통제할 권력을 얻어야 패권을 독점하는 것입니다.
다시 명확하게 정리해 보겠습니다.
달러 인덱스는 조만간 폭락합니다.
미국은 고금리 긴축을 더 이상 유지할 물리적 체력이 없습니다.
미국 정부는 한해 [국채 이자]로만 지급해야 할
빚이 한해 국방비를 뛰어넘는 1조 달러 이상으로
고착화 되었습니다.
강달러를 당장 1년만 유지하게 되어도
실물경제가 파탄나게 됩니다.
실리콘밸리은행 파산 (23년)때와는 비교도 안될
중소은행들의 연쇄 부도가 코앞에 다가왔습니다.
미국은 자국 시스템의 파산을 막기 위해
약달러 전환을 무조건 집행 할 것 이며,
약달러 국면에도 세계 패권을 영구히 유지하기 위해서
블랙록을 필두로 이미 막대한 코인 권력을 쌓았습니다
약달러로 일어나는 전세계적 유동성 폭탄은.
코인시장 특히 알트시장으로 몰아칠 것입니다.
이들 시장은 아무리 큰돈이 들어와도.
법적 회색 지대에 존재하기에
모든 돈을 흡수할 수 있습니다.
앞선 18~25년까지의 코인시장은
갈수록 최고점의 상승률이 낮아질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이 기간 동안은
세계의 많은 돈이 미국 채권에 묶여 있었던
역대급 강달러 고금리 긴축 시대였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다가올 시대는 다릅니다.
미국이 약달러로 집행을 하는 순간
10~17년 저금리 시대에 왔던 폭등을 보게 될 것입니다.
아니, 그 규모는 그때와 차원이 다른
역사상 가장 거대한 [크립토 버블]을 보게 될 것입니다.
[불장 직전의 현상] [연준에 속지 말자]
달러 인덱스로 보는 거시적 해석을 해보겠습니다.
달러 인덱스는 전세계 화폐와 비교했을 때
달러의 가치를 나타내는 차트이며
세계 경제가 어려울 때 달러 인덱스는 오르게 됩니다.
세계적으로 경기가 안좋을때는 안전자산인 달러에
모이기 때문이죠.
하지만 이는 미국 경제가 좋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미국 경제 역시 동시에 최고조로 좋지 않을 때,
달러 가치가 상대적으로 오르게 됩니다.
결국 세계경제 및 미국경제가 좋아질 때
달러 인덱스는 내려가게 됩니다.
우리가 궁금한건 [금리인하] [유동성 폭발]이
언제 올 것이냐 인데요.
파란색 동그라미친 구역
22년도~25년도는 세계경제와 미국경제가
최악인 시절이었으며, 금리 인하가 쉽지 않았고,
강한 긴축을 유지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증거는 달러 인덱스가 이 시기에 100을 넘어 110까지도
올라갔다는 것입니다.
[90~100이 중립 90이하가 경제가 좀 안정된 수준.
100이상이 위험한 경제로 보입니다.]
최근 1년간 95~100사이를 왔다갔다하는 수준으로
내려왔다는건 심각한 경제위기의 구간은 지난것으로 보이고,
이는 서서히 안정화 단계에 안착했다는 뜻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안정화라는건 물가가 안정화되고
살기좋은 평화로운 시대를 뜻하는게 전혀 아닙니다.
[당장 부도나기 직전인줄 알았는데
생각보단 세계경제가 버틸 체력이 있네?]
수준이 경제 안정화 수준인것입니다.
경제는 항상 위험하고 불안한게 디폴트이지만,
위험 수준이 [예측 가능한 범위]일때
경제적으로 안정화에 돌입했다고 취급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지금 안정화 구간에 돌입했습니다.
달러인덱스가 제가 표시한 빨간선 밑으로 내려온 시점이
25년 4월부터 현재까지인데
25년 4월 무렵부터 나스닥이 바닥을 다지고
오르기 시작했습니다.
현재 빨간선 구역 안쪽에 위치하기에 (90~100)
언제 금리인하해도 상관없는 구역입니다.
하지만 최근 FOMC에서 연준이 금리인하에 대해
부정적인 발언을 했고, 동결을 진행하면서,
시장은 실망으로 인해
달러인덱스가 빨간 구역 최고점인 100점까지
올라가버렸습니다.
하지만 이는 다시 경제 불안으로 추세전환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연준은 경제 대격변인 금리인하를 하기전에
항상 매파적 발언을 해서 대중을 속였습니다.
(매파적 발언이란 부정적인 발언을 의미합니다.)
19년을 한번 보겠습니다.
19년도에 파월은 금리인하를 하면서도
매파적 발언인 [인하 사이클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라고 하여 대중을 속였으며,
이후 20년까지 줄기차게 금리를 인하하며
결국 유래없는 불장을 만들었습니다.
이 19년말 20년초 시기에 달러인덱스는
90에서 100까지 급등 했으며,
시장에 패닉을 주었습니다.
많은 코인 투자자들이 손절과 청산을 당했었습니다.
하지만 이 시기가 지나자마자
인하 폭탄 세례를 하며,
90이하로 달러 인덱스가
급락하며 불장이 온 것입니다.
이처럼 연준이 인하를 하기 직전에
숏커버링 페이크 연출을 하는것은 흔한 일입니다.
역대 불장이 왔던 구역을 달러인덱스로 봤을때,
불장 직전 3개월간 달러인덱스가 상방으로 치솟는
현상은 항상 일어 났습니다.
16년 9월~12월 달러인덱스 급등 후 폭락
19년 12월~20년 3월 달러인덱스 급등 후 폭락
24년 10월~25년 1월 달러인덱스 급등 후 폭락
이 시기를 조사해본 결과
모두 연준은 매파적 발언을 남발했었습니다.
그리고 현재 26년 4월~26년 6월 연준은
매파적 발언을 남발했으며, 달러인덱스가 갑자기
폭등 하였습니다.
위의 경우를 봤을때 폭락전 3개월 폭등 법칙인것을 보아.
이는 금리인하가 오지 않더라도
달러인덱스가 폭락하기 직전의 현상으로 보입니다.
달러인덱스의 폭락은 불장을 초래하고요.
특히 인상적인건
17년 불장, 21년 불장 직전에 빨간선 상단까지 (100)
[순간적으로] 달러인덱스가 폭등했다가
폭락하여 불장이 온것이
현재의 현상과 매우 흡사합니다.
현재 많은 코인투자자가 어두운 분위기를 하고있는데요.
전 여전히 상방을 보고있습니다.
그것도 아주 가까이 왔다고 확신하고있으며,
오늘도 여러분들께 좋은 소식을 공유하려고
글을 써봅니다.
@403dh97 주인장님 저도 엄청난 신념으로 버티는중입니다 돈 생길 때 마다 추가매수중이고 남들이 가지 않는 반대의 길로 달려본 사람이 얻을 수 있는 돈을 한 번 겪어보니 지금같이 미친 하락장에도 버틸 수 있는 멘탈을 가졌습니다
좋은 결과 내시길 바랍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