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가벼운 능욕으로 시작했다가,
메시지 하나에 심장이 덜컥 내려앉고,
알림 소리만 들어도 보지가 저릿저릿해지고,
밤에 잠들기 전에 “오늘 또 무슨 말을 할까” 하면서
불안과 기대감으로 몸을 떠는 년.
나는 네가 나에게 완전히 빠져버리는 그 과정을 천천히 즐기고 싶어.
#능욕#조교
불 꺼진 방에서 혼자 있을 때
갑자기 내 목소리가 들려오게 만들고 싶다.
“벌려.”
이 한 마디에 몸이 저절로 반응하고,
아무것도 안 했는데도 보지가 젖는 자신을 발견하는 그 순간.
네가 점점 나를 생각하지 않으면 못 견디게,
나 없이는 아무것도 제대로 못 느끼게 만들 거다.
#능욕#암캐
너를 한 번에 박살내는 건 재미없어.
천천히, 아주 길게, 네가 스스로 되돌릴 수 없게 만들어줄게.
매일 아침 내 생각으로 시작하고, 회사에서도 보지가 젖게 만들고, 남친 앞에서도 몰래 나를 떠올리게 할 거야.
점점 나 없이는 못 사는 완전한 노예로 길들여줄게.
#멜돔#능욕#남존여비#노예
유두를 손톱으로 툭툭 건드리며 발기시키고,
클리를 살살 문지르다 갑자기 세게 비비고,
보지구멍에 손가락을 넣었다 뺐다 하면서
네가 울면서 애원할 때까지 놀려대는 거.
네가 “더 이상 못 견뎌요…” 하면서 다리를 벌리고
보지�� 줄줄 흘리는 순간이 제일 맛있더라.
#멜돔 #펨섭 #능욕 #암캐
네가 보내준 보지 사진, 얼굴 사진, 이름, 나이, 사는 곳까지
다 박제해서 영원히 남겨놓고 싶지?
깨끗한 척 하면서 다니는 네 인생이
이 더러운 사진들과 함께 공개되는 순간을
상상만 해도 보지가 젖는 년들 많지?
지인들이 다 알게 되는 그 순간
네가 어떤 표정을 지을지 너무 궁금하다.
#박제
걸레년들 유두를 손톱이나 손끝으로 툭툭 건들면
서서히 단단해지면서 봉긋 솟아오르는 거 진짜 신기함.
특히 팽팽하게 발기된 유두 위나 아래를
손톱으로 살살 긁어주면
신기하게도 등이 서서히 굽어지면서 움찔움찔 떨더라.
이렇게 반응이 재밌으니 계속 괴롭히고 싶어지잖아.
#능욕#남존여비
천박한 네년들 보지, 가슴, 엉덩이를
낯선 남자들한테 다 보여주고 싶어서
온몸이 근질근질 안달이 난 변태 암캐년들.
사진 찍어서 올리고,
박제당하고,
더러운 말 들으면서 보지 물 질질 싸는 게
취미인 년들 많지?
그런 미친 걸레년들은 연락해.
#멜돔#암캐#변녀#걸레년#박제#능욕
암캐년들이 진짜 웃긴게
평소에는 도도하게 눈 깔고 반항하면서 버티는 년들이
새끼손톱만한 클리 그거 하나 살짝 건드렸다고
온몸이 버그 걸린 것처럼
와들와들 떨면서 멈칫하고,
허리 저절로 들썩이고,
보지물 줄줄 새는 거 보면
아, 이년들은 원래부터
클리 하나로 조종 되는 암캐구나 싶음.
절정 하면서 허리 들썩이고 다리 벌벌 떨고 몸 비틀어대는 모습 보면 꼴림.
이미 오르가즘 와서 정신 못 차리며 축 쳐져있어도 이때 클리 문지르고 G스팟 긁어올리면 몸부림 치는데 너무 보기 좋음.
끝나고도 여운으로 움찔움찔 거릴 때 다가가서 클리 톡 건들면 다시 시작
#능욕#남존여비#멜돔
내 피드 보면서 보지 벌렁벌렁 거리는 년들 많지? ㅋㅋ
솔직히 말해봐.
지금까지 본 내 글 중에 뭐가 제일 꼴리냐?
원하는 거 있으면 DM으로 바로 말해.
최대한 네가 제일 꼴릴 수 있게 맞춰서 해줄게.
숨기지 말고 솔직하게 보내. 솔직한 년부터 제대로 다뤄준다.
#멜돔#광대플#능욕#미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