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하 미공개 신곡 〈GRAVITY〉 가사 번역 (ENG/KOR)
What are those things that I can’t go to sleep?
내가 잠들 수 없게 하는 그건 대체 뭘까?
I wonder if you’re up, thinking the same.
혹시 너도 지금 나처럼 잠들지 못하고 같은 생각을 하고 있을까.
Gazing at the stars, even though we’re far, oh, far.
이렇게 멀리 떨어져 있어도, 우리가 같은 별을 바라보고 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어.
I feel like you’re close to me now
그러다 보면 이상하게 네가 지금 내 곁에 있는 것처럼 느껴져.
And gravity pulls me back to you again.
내 마음은 또 다시 너에게 이끌려가.
Gradually brings me close.
아주 조금씩, 천천히 너에게 다가가.
Every conversation every thought I’m chasing it.
우리가 나누었던 이야기, 떠오르는 모든 생각을 따라가다 보면
Somehow just all about you.
어느 순간 그게 전부 다 너야.
I want you to know
너에게 꼭 말해주고 싶어.
that I don’t wanna be right here
네가 없는 이곳에 혼자 있고 싶지 않아.
If I’m not standing next to you
네 곁이 아니라면 말이야.
Crossing the stars, over the stars
저 별들을 건너, 저 우주를 넘어서라도
Till I reach you
너에게 닿을 때까지 가고 싶어.
Cause it’s you
왜냐하면 그 사람이 너니까.
And it’s you
내가 찾는 사람은 너니까.
Cause it’s you
왜냐하면 그 사람이 너니까.
Cause it’s you, you’re all that I want
내가 바라는 건 결국 너, 너는 내가 원하는 전부니까.
And gravity pulls me back to you again.
내 마음은 또 다시 너에게 이끌려가.
Gradually brings me close.
아주 조금씩, 천천히 너에게 다가가.
Every conversation every thought I’m chasing it.
우리가 나누었던 이야기, 떠오르는 모든 생각을 따라가다 보면
Somehow just all about you.
어느 순간 그게 전부 다 너야.
I want you to know
너에게 꼭 말해주고 싶어.
That I don’t wanna be right here
네가 없는 이곳에 혼자 있고 싶지 않아.
If I’m not standing next to you
네 곁이 아니라면 말이야.
Crossing the stars, over the stars
저 별들을 건너, 저 우주를 넘어서라도
Till I reach you
너에게 닿을 때까지 가고 싶어.
In the middle of it all
이 수많은 생각과 감정의 한가운데서
Is it a cry or a call?
이건 나의 비명일까 아니면 너를 부르는 외침일까?
If it all fades away, will I be okay?
이 모든 게 언젠가 사라져버리더라도, 나는 괜찮을 수 있을까?
Across path but I
너와 다른 길을 걷게 되더라도
I don’t realize
나는 그걸 제대로 깨닫지 못하겠지만
but you’re not to find me
네가 나를 찾지 않더라도
I’ll be there right now
이제 내가 너를 찾아갈게
That I don’t wanna be right here
네가 없는 이곳에 혼자 있고 싶지 않아.
If I’m not standing next to you
네 곁이 아니라면 말이야.
Crossing the stars, over the stars
저 별들을 건너, 저 우주를 넘어서라도
Till I reach you
너에게 닿을 때까지 가고 싶어.
Cause it’s you
왜냐하면 그 사람이 너니까.
And it’s you
내가 찾는 사람은 너니까.
Cause it’s you
왜냐하면 그 사람이 너니까.
Cause it’s you, you’re all that I want
내가 바��는 건 결국 너, 너는 내가 원하는 전부니까.
What are those things that I can’t go to sleep?
내가 잠들 수 없게 하는 그건 대체 뭘까?
I wonder if you’re up, feeling the same.
혹시 너도 지금 나처럼 잠들지 못하고 같은 마음일까.
21일까진 소속 아티스트입니다. 아직도 사흘이나
남았네요.
새벽에 응급실에 실려 갔다는 소식을 왜 학생회 공지를 통해서 알아야 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학생회에서 공지가 올라온지는 한 시간이 넘었고요.
아무리 아티스트가 알아서 잘 해야 하는 회사라지만 제발 기본적인 일은 해주세요.
비스테이지 스케줄 업로드 따박따박~하는 건
진작 기대 버린 지도 오래라 그래 그래라 싶은데 아직 ✌️소속✌️ 아티스트잖니?
하다못해 건강상의 문제로 응급실 갔다는 건
너네가 먼저 말해주고 그랬어�� 하는 거 아니냐
정신없어서 허무맹랑한 글 올라왔다 해도
이거보다는 덜 놀라지
불과 반나절 전에 무대 오른 거 봤는데
그럼 바로 병원 간 건지…
이 자리를 빌려 청하가 감사드리고 싶은 점:
2023년의 청하는 바닥을 뚫고 지하까지 내려갔었다고 할 정도로 정말 지치고 에너지도 없었어요
매일 모자 쓰고 “안녕하세요…” 했었는데
잘 이끌어주신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집요하게 관심 가져주지 않으셨다면
성격상 어디론가 홀연히 떠나버렸을 것 같아요
더 늦기 전에 붙잡아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와돈츄노 같은 거 해라
아니다 벌두시, 롤코 같은 거 가지고 와라
아니다 러뷰, 스파클링 같은 걸 원한다
아니다 암���디 왜 활동 안 했냐 이런 거 해라
아니다 스테이투나잇 같은 보깅깔 다시 말아줘라
영어곡 내놔라 한국어곡 내놔라
다
필
요
없
고
김청하 하고 싶은 거 해ㅇㅇ그게 우리가 보고 싶은 거고 청하가 잘 하는 거야
모든 컨셉 다 받아 먹고 퍼포 되고 노래 잘 하는데 이미 다양하게 하고 있는데 왜 이런 거 저런 거에 맞추고 휘둘려야 함? 당연히 대중가수니까 어느 정도 타협은 필요하겠지만 당신은 감다살이라 그냥 좋아하는 거 하고 싶은 거 해보고 싶은 거 하시면 됩니다 영원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