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벌써왔어?” “아.. 올라가라고 하셔서…” “ㅋㅋㅋㅋ ���래? 배까고 누워봐” 주인님께서 시키신대로 누워서 다리를 들었더니 주인님께선 험블러를 착용해 주셨다. 험블러를 착용하니 불알이 당겨지며 아랫배가 아파왔고 일어날 수 없게 몸이 고정 됐다. 주인님께선 목줄까지 채워주셨다.
“뭐?!” 짜증섞인 목소리로 남자는 다시 물었다. “윗층에서 주인님이 빨아드리라고 보내서요…” “하아.. 알았으니 올라가” “네 죄송합니다” 사과를 올리고 다시 나는 불이나케 주인님 집으로 올라와 벨을 눌렀다. 주인님께서는 날 안으로 들여주시고 다시 현관에 엎드리게 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