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란 존재는 완벽해야만 한다고 생각하지 않음. 물론 기독교에서는 하나님은 모든 만물의 주관자시며 창조자시기 때문에 완벽하다. 라고 가르치는데, 더 전부터 있던 신화들에 나오는 신들은 완벽하지 않음. 제우스는 바람둥이었고 엔키는 미의 신에게 유혹당해 중요한 신물을 주었음.
사디/마조, 케어기버/리시버는 돔섭에 속하지 않는다고 (내가가장사랑하고아끼는)트친분께서 알려주셧음. +다만 돔섭성향과 함께 나타날 뿐이라고
근데 갓성향 + 사디/마조가 섞인 케이스라. 진짜애매할따름임
근데 성향이 보통 돔섭스위치로 나뉘어서 내 성향을 머라 설명해야할지 모르겟음
디엣의 종료후에도 각자 본인들의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는 케어가 서로에게 필요함.
특히 24/7 을 했던 관계라면 분명 서로가 없는 삶은 허전하기도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 생활하는게 정말 힘들 것임. 각자 일상으로 돌아가 생활할 수 있을때까지 서로 돕는게 마지막에 대한 예의라고 생각함.
아무리 로망일 수 있다고는 하지만 저런 생각 자체를 제발 안했으면 좋겠다. 오히려 SM행위에서 가장 중요시 해야하는 안전 이라는 개념을 얕보는 것 같은 행위인 것 같다.
오로지 성적만족을 위한 수단으로 성향을 사용하지는 말아야하고, 그걸로 남에게 피해를 주어서도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