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근데 옆광대 이정도로 있어서 난 내가 광대 없는 줄 알고 살았는데 광대 있다고 하셔서 엥..? 됨... 물론 사람이니 광대뼈는 있죠... 근데 내가 광대가 더 없어지면 얼굴이 패이는건데 그걸 있다고 표현하는게 맞나싶고 이들도 광대가 여기서 없으면 얼굴 함몰 아닌가싶고
끌어당김의 법칙 보면서 젤 이해가 안됐던게
사람이 뭔가가 너무 간절하면 오히려 그게 없는 상태를 계속 끌어당긴다는 거였음
>>나 이거 반드시 해야해<< 라는 생각을 강하게 가질수록
우주에 내가 그게 없는 상태라는걸 더 강하게 각인시키는거라나 뭐라나..
스마트폰을 이미 가진 사람이 하루종일 스마트폰 갖고싶다는 생각을 하지 않듯이
지하철이 어차피 오는데 지하철 반드시 와야해 꼭 타고싶다 생각하지 않듯이
그런 원리랬음
그래서 그냥 흘러가듯이 대충 해보는게 더 좋은 결과를 가져오고 더 빨리 실현된다던데
결국은 내려놔라 그냥 마음 편하게 먹어라 어차피 나한테 필요한거면 오게돼있다
이게 젤 좋은 자세인 것 같긴 해
난 한국에서 잘나가는 공간들은 일부러 좀 촌스러움을 의도하는 것도 있다고 보는데
너무 공간이 세련되면 젊은이들의 핫플은 되겠지만 어른들이 그 공간을 겸연쩍어함
엄마랑 성수 가서 소금빵 먹고 젠몬 선글라스 보는 것도 좋기는 한데
주변에 너무 젊은이들만 있으면 어른들이 가끔 그 공간을 빨리 떠나고 싶어하실 때가 있음
뭐랄까 나같은 늙은이가 이런 공간에 어울리나? 하는 느낌을 받는 것 같았어
그래서 결국 구매력 있는 어르신들 모시고 가는 공간은 좀 더 여러 세대를 아우르는.. 좋게 말하면 세대에 구애받지 않고 나쁘게 말하면 약간 촌스러운 공간을 찾게 됨
5060 어르신 모시고 자주 돌아다니는 사람은 알거임 ..
그래서 신라호텔같은 구매력 있는 어른들 많은 공간은 약간 의도된 촌스러움을 연출하는거 아닐까 싶기도…. 그 선을 참 잘 타는듯
수영장도 인테리어도 보면 화려한듯 슴슴…. 해서 너무 젊은 사람보다 약간 30대부터 60대를 겨냥한듯한 그 애매함이 있어
물론 모두 다 내 뇌피셜임
사주 재밋는 점 :
취향도 대충 사주랑 연결됨
정관이 강하면 똑똑하거나 반듯한 선비한테 끌리는 경우 많음
편관 강하면 보통아닌 자극적이고 예측안되는사람 좋아함
정재 강하면 (오타쿠 기준) 약간 세계관? 을 좋아하는 사람이 많음
편재 강하면 최애가 자주바뀌는 사람 많음
비겁 강하면 대충 나랑 비슷한 사람 (처음에는 그렇게 안보이는데 따지다보면 비슷함) 좋아함
상관 강하면 일단 현실엔 잘 없고 결점까지 사랑할수잇는사람에게끌림 (본인 기준)
*여자 기준입니다 🧡
이재명 대통령:
대학가 근처에 기숙사를 지으려고 하면 집값 떨어진다고 주변 주민들 반발이 엄청남 이걸 시장 구청장한테 맡기면 표 떨어진다고 안 하려고 함
그래서 상급기관 즉 국토부나 정부 차원에서 해결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바꾸려고 검토중 앞으로 기숙사 계속 지을 것
ㄷ ㄷ 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