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하는 생각인데
난 결혼임신 생각이 없어서 그런가
남들이 임신했다고하면 그럼 섹스햇겟네..?
(당연한소리)이딴 생각이 나고
솔직히 징그러울때도 많은데 도대체 무슨 병임 산모의 고통이 너무 예상돼서 축하해줘야 되는지도 모르겠고 임신했다하면 축하해주는 그 분위기도 공감못하겠음….
아빠가 한심한 사람이라고 느낀적 있으면
다른 남자를 봐도 한심한면이 잘보이고 극혐을 느낌
엄마가 이기적인 사람이라고 느낀적 있으면
다른 여자를 봐도 이기적인면이 유독 도드라지게 보이고 그런 사람과 잘 지내기가 어려워짐
어쩔수가 업슴
엄빠를 어케 해석하고 있느냐가 너무 지대한 영향을 미
누누히 말하지만 모든 배우가 잘생기고/예뻐야하는 게 아님
동네 주민 / 평범한 학생 / 평범한 알바생
역할이 지나치게 화려하고 아름다우면 이상하잖아
자기 역할에 맞는 얼굴이 있고
어떻게 생겼든 다 배우를 할 수 있다고 당연히 생각하는데
못생겼는데✌️잘생김✌️을 연기하는 배우가 싫은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