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아니고 알바긴 한데 나는 인수인계 하면서 단 한번도 수습 중에 있는 알바생이 도망간 적이 없음 ㅈㄴ 친절하게 하나하나 알려줬기 때문임... 실수해도 그거 그렇게 하면 안 되죠 이런 말 절대 안 하고 이건 이렇게 하시면 돼요 << 이걸 반복적으로 함
그럼 경력이 있든 없든 금방 배워
그래서 '불매'로는 한계가 있다고 느껴짐... 개인이 서로서로 감시하며 ai못 쓰게 한다고 변하는 건 없고 서로 억울해지기만 할 것 같아서.
ai회사 자체에 지금까지 사용한 데이터를 공개하고 그 전부에 이용료를 내게 하는 것만이 답이라고 생각함.. 분열하지 말고 기업을 공격해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