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즈비언들아놀자
1. 번개 나갔다가 중학교 때 꽤 친하게 지냈던 동창 만남
2. 그 번개에서 내 완식인 언니가 있었는데 극내향형이라 주변인이 저 언니가 님 맘에 든대욥 해서 내가 먼저 인스타 땀
3. 같은 번개에서 손등을 까만 문신으로 덮은 여자가 나 마음에 든다고 함 무서워서 모르는 척했음
계엄 때 신실한 기독교 남자애한테 이 상황ㅇㅔ 대해 기독교가 조용한 거 어케 생각하냐고 물어봤었는ㄷㅔ 어물쩡하게 대답하던 이유가 잇엇네 ㅎ 니가 김현태를 지지하는 것도 극우여서 그런 거엿구나 ㅎㅎ 잠실 가서 아멘 잘 외쳤냐구 물어보고 싶다... 빡대가리 새끼랑 친구였던 내가 불쌍함
계엄 때는 ㄹㅇ로 눈막귀막 ㅈㄴ 해 놓고서 이제와서 거룩한 척 내 나라를 지키기 위해, < 이지랄 떠는 거 언제 안 웃기고 언제 안 빡치냐 니네들이 말하는 “내 나라” 누가 지킨 건지 생각을 좀 해 봐,,,~ 518 조작이라고 아가리 털더니 이제서야 내 나라 지켜야겠다!!! 싶은 생각든 것도 같잖음
부실선거 ㅇㅈ인데
그냥 갑자기 거룩한 척 하는 사람들이 너무 싫다 …..
518은 조작이고 계엄은 정당하고 감옥간 그분은 대통령을 다시 해야된다고 주장해놓고
이제와서 좌우 상관없이 이번 일에 국민들이 일어나야된대
아 …. 네………. 엉덩이 ㅈㄴ무거우시길래 영원히 안일어나실줄 알았죠저는
장애인인 친구가 인스스에 자꾸 참정권 부정선거 어쩌구 올라오는 글 보고 못참고 저격한거 허락받고 가져옴 ㅠㅋㅋㅋ
"그 중요한 참정권 애초부터 박탈당하고 있는 존재들에 대해서는 다들 지금까지 왜 못 본 척 침묵했는지..?
이제 중요한 거 알았으니 같이 목소리 내 주시길~"
‘안전하게‘ 기여 < ㅇㅈㄹ 하는 게 걍,,, 웃기시다 안전하게 기여해서 좌이유 좌파라는 소리 듣고 화교 소리 듣고 그러는지 모르겠다 우리나라가 얼마나 좆보수적인데 여연이 여혐, 퀴혐에 말 얹었다가 무슨 매장을 당하라고 ; 걍 여자 연예인 하나가 매장당했으면 좋겠다는 뜻으로 읽히기만 함..
타래에 썼다시피 두 분은 미혼모 재단에 기부하든 탄핵 집회에 역조공을 하든 사회에 '안전하게' 기여하는 일은 많이 하십니다. 좋은 일이죠. 그러나 공개적으로 구체적 여혐 혹은 퀴혐 사건을 인정하고 규탄하는 발언은 절대 안하죠. 사회성이 높다는 말은 반대로 사회에 거슬리지 않는단 뜻이니까요.
홍대에 면접 보러 갈 일이 있어서 갔다가 다녀오는 길에 빅이슈 잡지를 판매하는 곳을 발견했고 이번이 기회다 싶어 구매했어요! 판매원분께서 귀여운 연필꽂이를 주셔서 기분 더 좋았어요 >ㅁ< 잡지에도 다양한 이야기가 담겨져 있어요 잘 볼게요 @bigissue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