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그 사람이 맞팔해줬어!😍😍😍😍😍😍😍😍😍😍😍😍
정말 최고의 날이에요! 이제 막 잠들려던 참이었는데, 그분이 저를 팔로우했다는 알림을 받았어요. 너무 기뻐서 눈물이 다 나네요, 정말 행복의 눈물이에요. 이재명 대통령 감사합니다! 비록 아주 멀리 떨어져 있지만, 앞으로도 계속 응원할게요.💙💙💙💙💙
사랑해요🫶🫰
<한일 재계회의 일본측 대표 츠츠이 요시노부 회장을 만나 한일 경제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한일 재계회의는 한국경제인협회와 일본경제단체연합회가 공동 주최하는 정례적 회의체로, 양국 기업인들이 서로에 대한 신뢰와 협력을 증진하는 중요한 가교 역할을 해 왔습니다.
오늘 면담에서는 한일 경제협력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인식을 공유하고, 첨단산업 공급망 분야를 중심으로 상호 투자 확대 등 경제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정부도 통상환경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정상간 셔틀외교를 통해 협력 분위기를 이어가며 양국 재계간 협력을 든든히 뒷받침해 나가겠습니다.>
<이제 신청하지 않아도, 국가가 먼저 챙깁니다!>
‘신청해야 받을 수 있는 복지’에서 ‘국가가 먼저 찾아 지원하는 복지’로!
아동수당, 부모급여 등 복지급여를 받을 자격이 있어도 신청하지 못해 혜택을 놓이는 일이 없도록 법적 근거가 마련됐습니다.
국민이 몰라서, 신청하지 못해서 필요한 복지를 놓치는 일이 없도록 복지의 문턱을 낮추겠습니다.
https://t.co/PyRM3FtPE1
<대호 김종서함 진수, 자주국방에 한 걸음 더 다가섰습니다>
2007년, 울산 미포만에서 우리 해군의 첫 이지스함 세종대왕함이 바다로 나섰습니다.
그날 노무현 대통령께서는 가슴이 벅차 연설문을 제대로 읽을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오늘 같은 자리에서 대호 김종서함을 바다로 띄우며 그 마음을 헤아려 봅니다.
세종대왕함 이후 우리 손으로 이지스함을 한 척 한 척 만들어 왔습니다. 여섯 번째이자 마지막인 대호 김종서함으로 19년에 걸친 이지스함 건조를 완료했습니다.
빌려 쓰던 시절이 있었고, 사다 쓰던 시절도 있었습니다. 이제 대한민국은 최첨단 군함을 스스로 설계하고, 스스로 건조해, 스스로 운용하는 나라입니다.
자주국방은 곧 주권입니다.
대호 김종서함에 담긴 결기로 진정한 자주국방 실현을 향해 끝까지 나아가겠습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께서 유엔총회에 참석한 각국 수석대표를 위해 마련한 리셉션에 참석했습니다.
세계 각국의 정상과 대표들을 반갑게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공식 회담과는 또 다른 편안한 자리에서 격의 없이 대화를 나누며 서로에 대한 이해와 우의를 더욱 깊이 했습니다.
럼 베트남 당서기장님과는 양국 관계 발전과 한반도 평화를, 아누틴 찬위라꾼 태국 총리님과는 방산 협력과 역내 정세를 논의했습니다.
페트르 파벨 체코 대통령님과는 우리 기업의 투자와 원전 협력에 대해, 알라르 카리스 에스토니아 대통령님과는 방산과 인적 교류 확대에 대해 의견을 나눴습니다.
제 바로 앞 순서에서 기조연설을 하셨던 오흐나 흐렐수흐 몽골 대통령님과는 서로의 총회 연설에 대한 소감도 나눴습니다.
타지키스탄·카자흐스탄·우즈베키스탄 대표님들과도 만나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에서 맺은 인연을 이어갔습니다.
시시르 커날 네팔 외교장관님께는 최근 대홍수 피해에 대한 위로와 연대의 뜻을 전했고, 호세 마누엘 레스트레포 콜롬비아 부통령님과 마누엘 토바르 리베라 코스타리카 외교장관님과는 중남미와의 교류를 더욱 넓혀갈 필요성에 함께 공감했습니다.
외교는 곧 사람 간 신뢰에서 시작됩니다. 여러 국가와 협력의 지평을 넓히며 우리 국익을 지키고, 국민의 삶에 보탬이 되는 실용적인 외교를 이어가겠다 다짐합니다. 함께해주신 모든 정상들께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I attended a reception hosted by U.S. President Trump for the heads of delegation attending the United Nations General Assembly.
It was a pleasure to meet leaders and representatives from around the world and exchange views on a wide range of issues. It was a meaningful opportunity to communicate openly and build goodwill in a more informal setting than official meetings.
I spoke with General Secretary Tô Lâm of Vietnam about the development of bilateral relations and peace on the Korean Peninsula, and with Thai Prime Minister Anutin Charnvirakul about defense cooperation and regional affairs. I also spoke with Czech President Petr Pavel about investment by Korean companies and cooperation in the nuclear sector, and with Estonian President Alar Karis about defense cooperation and people-to-people exchanges.
I had a pleasant conversation with Mongolian President Ukhnaagiin Khürelsükh, who delivered his keynote address immediately before mine, as we exchanged impressions of each other’s speeches.
I also had the opportunity to meet representatives from Tajikistan, Kazakhstan, and Uzbekistan, building on the ties established through the recent Korea–Central Asia Summit. I expressed my condolences and solidarity to Nepal’s Foreign Minister Shishir Khanal over the devastating floods. With Colombia’s Vice President José Manuel Restrepo and Costa Rica’s Foreign Minister Manuel Tovar Rivera, I shared the view that exchanges between Korea and Latin America should be further expanded.
Diplomacy begins with trust built through encounters like these. I will continue to expand the horizons of cooperation with countries around the world, pursuing pragmatic diplomacy that protects Korea’s national interests and improves the lives of our people. My deepest thanks to all the leaders I met.
유엔총회 일정을 마치고 멕시코로 향합니다.
멕시코는 북미와 중남미를 잇는 전략적 요충지이자 대한민국의 중남미 최대 교역·투자 파트너입니다.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는 16년 만의 국빈 방문입니다. 이번 방문을 계기로 2005년 수립된 양국의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더욱 발전시키고, 국민과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도록 지혜를 모으겠습니다.
셰인바움 대통령은 멕시코 최초의 여성 대통령이자 과학자 출신입니다. 저와는 지난해 G7 정상회의에서 처음 만났고, 올해는 전화로도 양국 관계의 미래를 논의했습니다.
지난 5월에는 BTS와 함께 소칼로 광장에 올라 시민들과 만났습니다. 한국과 멕시코의 문화교류도 더욱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멕시코에서 다시 마주 앉습니다. 경제·통상은 물론 AI·디지털, 항공우주, 방산 등 미래산업으로 협력의 폭을 넓히고, 문화와 인적교류도 더욱 활발하게 이어가겠습니다.
세인바움 대통령님과 다시 머리를 맞대고, 한국과 멕시코가 함께 열어갈 미래를 이야기할 생각에 벌써부터 기대가 큽니다. ^^
@Claudiashein 대통령님, 멕시코시티에서 곧 뵙겠습니다!
Me dirijo a México tras concluir mi agenda en la Asamblea General de las Naciones Unidas.
México es un eje estratégico que conecta a América del Norte con América Latina y es el principal socio de la República de Corea en materia de comercio e inversión en América Latina.
Es la primera visita de Estado de un presidente de la República de Corea en 16 años. Con motivo de esta visita, reforzaré aún más la asociación estratégica establecida entre nuestros dos países en 2005 y aunaremos nuestra sabiduría para seguir generando resultados tangibles que los ciudadanos y las empresas puedan percibir de manera directa.
La presidenta Sheinbaum es la primera mujer presidenta de México y es científica de formación. Se reunió conmigo por primera vez el año pasado, durante la Cumbre del G7, y este año también conversamos por teléfono sobre el futuro de las relaciones entre ambos países.
En mayo pasado, junto con el grupo BTS, se reunió con los ciudadanos en el Zócalo. El intercambio cultural entre Corea y México es cada vez más estrecho.
Esta vez, volvemos a sentarnos frente a frente en México. Ampliaremos el alcance de nuestra cooperación no solo en materia de economía y comercio, sino también en industrias del futuro como la inteligencia artificial, los sectores digital y aeroespacial y la industria de defensa, y continuaremos impulsando de manera aún más activa los intercambios culturales y humanos.
Ya tengo grandes expectativas ante la oportunidad de volver a reflexionar junto con la presidenta Sheinbaum y abordar el futuro que Corea y México abrirán juntos. :)
Presidenta @Claudiashein, ¡nos vemos pronto en México!
<청년의 목소리를 끝까지 따라가겠습니다>
‘청년의 날’을 맞아, 토요일인데도 귀한 시간을 내어주신 청년 여러분을 만났습니다.
오늘날 대한민국 청년은 가장 뛰어난 세대입니다. 그런데 억울하게도, 가장 오래 공부한 세대가 가장 오래 취업을 기다리고, 가장 치열하게 경쟁한 세대가 가장 불안합니다.
청년 개인의 잘못이 아닙니다. 양극화와 산업구조 전환으로 기회 자체가 줄었기 때문입니다.
청년은 항상 정책의 사각지대에 있었습니다. 아동에게는 돌봄이, 노인에게는 부양이 자리 잡는 동안, 청년을 위한 예산과 정책은 늘 뒤로 밀렸습니다.
청년을 위해 해야 할 일은 분명합니다. 하지만, 어떻게 해야 하는지가 어렵습니다. 쉬웠다면 진작에 해냈을 것입니다.
답을 탁상이 아니라 현장에서 찾겠습니다. 오늘 건네주신 말씀이 흩어지지 않도록 하나하나 새겨 나가겠습니다.
다시 한번 ‘청년의 날’을 축하하며, 저마다의 색으로 채워갈 모든 날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대통령의 친구>
세상을 바꿔보겠다는 열망 하나뿐이던 저를 지금의 이 자리로 이끈 것은 국민들입니다.
그 중 가장 큰 역할을 제 곁에서 함께 울고 웃으며 저를 지켜준 동지들이 해 왔습니다.
반발이 수반되는 수많은 개혁이 진행되는 지금도 가장 크게 개혁의 정당성을 지지하고 설득해 주는 것은 SNS친구를 포함한 이재명의 지지자 동지들입니다.
제가 어제 X(트위터) 친구 글을 인용한 것을 계기로 빚어진 논란은 여러면에서 아쉽고 안타깝습니다.
트위터에서 누군가의 글을 인용할 때 글작성자의 과거 글과 표현을 일일이 확인할 수는 없습니다.
익명 글의 인용은 표현된 글 자체를 인용하는 것이지 글 작성자의 모든 주장과 글을 지지 옹호, 동조 공감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용글 작성자의 다른 글로 상처받는 분들이 있다면 유감을 표하며 몇말씀 드리겠습니다.
대통령의 친구 여러분,
우리는 서로를 통해 각자의 꿈을 이루려고 의지하며 함께 행동하는 동지들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여러분이 바로 이재명이고, 여러분이 바로 대통령이라고 생각하고 행동해 주시기 바랍니다.
친구를 보면 그 사람을 알 수 있다는 말도 있습니다.
대통령이 웃으며 대화하는 사람이, 평소 폭언에 멸칭 비아냥을 일삼는 사람이라면 국민의 눈에 그 대통령이 어떻게 비칠까요?
인천 계양구 국회의원 선거때 가장 치명적인 네거티브는 '이재명 지지자'라고 몸에 써붙인 채 길거리 아무데서나 유권자들에게 폭언하고 행패 부리던 폭력배들이었습니다.
결국 심판은 이해관계 없는 다수 국민이 합니다.
대통령 친구의 거친 태도는 지지와 공감을 확대하는 것이 아니라 결국 대통령을 향한 혐오 선동의 소재, 비난의 이유와 명분이 됩니다.
역설적이게도 이는 오히려 대통령을 곤경에 빠트리는 것으로, 진영내를 분열시키고 싶어하는 이들이 원하는 바이기도 할 것입니다.
내부 분열과 갈등을 일으키기 위해 지지자를 가장해 지지자를 공격하는 것이 고래로부터 내려온 값싸고 효과 높은 전술이기도 합니다.
건전한 논쟁과 합리적 비판이 아닌 폭언과 비아냥, 멸칭과 혐오로 갈등과 적대를 키우는 것은 우군을 줄이고 적을 늘립니다. 결과적으로 개혁과 통합에 도움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장애물을 높입니다.
조금 더 근본적으로, 그들 모두 대한민국의 국민이자 언젠가는 우리가 설득하고 함께 가야 할 분들입니다.
세상을 바꾸고자 하는 우리 안의 차이가 아무리 큰 들 이겨내야 할 상대와의 차이보다 크지 않습니다.
손가혁을 해산했던 이유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보면 좋겠습니다.
저는 모든 국민을 섬겨야하는 통합의 대통령이고,
더 나은 세상을 바라는 모든 이들의 힘을 모아 함께 꾸는 꿈을 실현해야 할 개혁의 대통령입니다.
그리고 함께 하는 여러분은 그 대통령의 목표를 손잡고 이뤄갈 대통령의 친구들입니다.
이제라도 혐오와 비아냥, 감정적 비난은 버리고, 사실과 애정에 기반한 합리적인 비판, 품격 있는 설득과 따뜻한 호소에 나서주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이제 싸워 이겨야하는 대통령 후보가 아니라, 이미 세상을 무한책임져야 하는 대통령입니다.
<초국가범죄, 반드시 뿌리 뽑겠습니다>
‘외국에 있으면 안 잡히겠지?’
그런 생각은 이제 버리십시오.
대한민국 국민을 상대로 한 범죄는 세계 어느 곳에 숨어 있든, 끝까지 추적해 처벌합니다.
대규모 보이스피싱 조직을 일망타진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 주신 토카예프 대통령님과 카자흐스탄 당국에 우리 국민을 대신해 거듭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Үлкен рақмет!
<파티 비롤 국제에너지기구(IEA)사무총장을 만나 에너지 위기와 전환의 해법을 논의했습니다.
비롤 사무총장은 전기화를 통해 에너지주권과 경제안보, 기후위기 대응을 함께 이룰 수 있다며 한국의 전략을 글로벌 모범사례로 평가했습니다.
우리도 에너지 전환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는 한편, 국제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에너지 안보를 더욱 굳건히 해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