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 팔찌에 BTS는 한글자도 없었고(고양때도 그랬음), 이번에는 공연장 외부에도 방탄 얼굴 없는거 보고.. 와 많은 생각 들더라.. 하이브 빅히트야 그냥 돈만 존나 벌고싶니? 팬들한테는 이 하루가 얼마나 소중하고 큰 이벤트인데.. 심지어 전세계에서 이날만을 위해 온 팬들이 수만명이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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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 끝을 지나
다시 봄날이 올 때까지
꽃 피울 때까지
그곳에 좀 더 머물러줘 머물러줘”
🌸 봄날
🇲🇽아미 멜라니가 가장 고귀하고 아름다운 <마지막 나눔>을 했습니다..
세상을 떠나기 전 🇲🇽산루이스포토시에 사는 #BTSARMY 멜라니는 콘서트 티켓은 없었지만 엄마와 함께 GNP 세구로스 스타디움 밖에서 열린 BTS의 콘서트 열기를 느끼기 위해 멕시코시티로 여행을 떠나기도 했습니다. 🏟겉돌이를 하며 손수 준비해 간 나눔을 하며 음악에 대한 열정을 함께 나눴습니다.
지난 주말, 멜라니는 병원에서 가족들과 의사의 눈물 어린 배웅을 받았습니다.
그들은 @BTS_twt 의 상징색인 보라색 풍선과 박수갈채 속에서 그녀의 마지막 수술실 가는 길을 함께했습니다. 최소 8명에게 장기 이식을 하기 위한 그녀의 마지막 길이였습니다..
이 마지막 여정 동안, 그녀의 어머니는 복도에 있던 사람들에게 딸이 남긴 콘서트 나눔들을 마지막으로 나누어 주었습니다. 이는 나누기를 좋아했던 딸의 마지막 소원을 상징하는 행동이었습니다.
그리고 멜라니의 심장은 이식이 가능한 수혜자를 찾아 🇲🇽몬테레이시로 성공적으로 이송되었습니다.
멜라니의 명복을 빕니다..
그리고 큰 슬픔을 마주하신 유가족분들에 깊은 위로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