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태움으로 또 신입간호사가
스스로 세상을 떠났음
3명이 집중적으로 태웠다는데
>>ㅈ살할때까지 태울수있다<< 라는 말을 듣고
'인사를 안 받는다. 불리한 일이 생길까 안 받는 인사 열심히 했다.' '하루하루 지옥 같다. 하지만 그만두면 월세를 못 내. 그 지옥으로 계속 뛰어들어야 한다'고 일기정에 적을만큼 힘들었는데
직장내괴롭힘으로 신고해봤자
3명중 1명의 괴롭힘만 일부 인정되고
그 1명도 겨우 훈계조치로 끝났대
이 소식듣고 결국 스스로 생을 마감함
우리나라간호계 태움 언제까지 지속될지
이거그냥 일찐놀이일뿐인데 진짜 심각한듯
부산 경일고 불법촬영 사건 공론화
6월 26일(금) 6교시 쉬는 시간 고3 여자화장실에서 남학생이 설치한 몰카(스마트폰)가 발견됨 보조배터리까지 연결되어 있었음
정확히 어느 시점부터 설치되어 녹화된 건지 알 수 없어서 여학생들이 극심한 불안에 떨고 있다고 하니 널리 알려주세요
마포구 아파트 지하에서 5년간 벌어진 일
지하 5층은 항상 출입 금지 표지판이 있어서
주민들은 4층까지만 사용했음
근데 지하 4층에도 전기차 충전기 옆에
주차금지 표지판이 있어서 거기 주차하면 바로 민원에 견인까지 당했다고
알고 보니 입주자 대표가 본인이 개인적으로
충전기 설치하고 주차금지 표지판까지 세워서
5년째 혼자 쓰고 있었음
근데 진짜 충격적인건 따로 있음
누군가 궁금해서 내려가 봤더니 주차금지인데 차가 엄청 많고 어떤 사람이 책상에서 업무까지 보고 있었던 거임
또 다른 입주자 대표가 지하 5층 전체를 렌트카 사무실로 쓰면서 사업용 차량 주차에 공간까지 무료로 활용해 돈 벌고 있었던 것
구청에 민원 넣었는데 답변이 묵묵부답
입주자 대표가 두 명이나 아파트 공용 공간을
수년째 사유화하고 있었는데 행정까지 조용한
상황
호텔 직원이 발견하고 심장 떨어질 뻔했다는 소름 돋는 실화 짤.
신발 말린답시고 침대 옆 콘센트에 드라이기 풀가동 시켜놓고 나간 사람이 존재함... 무려 5시간 동안 방치돼서 기계가 녹아내리는 중이었다고...
240객실짜리 대형 호텔인데 대형 참사 숨 가쁘게 막아낸 수준임 ㅠㅠ 요즘 왜 이렇게 상식 밖의 안전불감증이 많은지 모르겠다...
다들 외출하기 전에 전열기구 전원 껐는지 꼭꼭 확인합시다!!
너무 무섭당
연세대 출신 138만명 유튜버인 궤도가 한 말이 최근 공감을 사고 있다.
"세상은 점점 화내는 사람의
소원을 먼저 들어주고 있어요
우리는 민폐인 사람의 부탁을
이 악물고 나중으로 미뤄야합니다"
이 말이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건드린 이유는, 요즘 사회를 정확하게 꿰뚫고 있기 때문입니다.
조용히 열심히 사는 사람은 점점 목소리가 작아지고, 대신 크게 불평하고 화를 내며 요구하는 사람들이 먼저 챙겨받는 경우가 정말 많아졌어요.
항의 전화 한 통, 악성 댓글, SNS 집단 민원, 갑질 고객까지. 소리를 지를수록, 민폐를 끼울수록 더 빨리 원하는 걸 얻어내는 구조가 점점 공고해지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런 흐름에 우리까지 휘말려서,
“착한 사람이 손해 보는 세상”을 당연하게 받아들이게 된다는 거예요.
세상이 아무리 그렇게 변해간다고 해도, 우리가 끝까지 지켜야 할 건 '내 기준'과 '내 선' 입니다.
화내는 사람이 먼저인 세상에서, 그래도 조용히 제 몫을 다하는 사람들이 결국 더 오래 버틴다는 걸 잊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대전대학교 최예열 교수님이 25년 2학기 글쓰기 수업에서 학생들에게 했던 충격 발언
“대한민국 여성 10명 중 8명은 성매매로 용돈을 벌었을 것이다”
“여자들은 성형할 돈이 필요해서 성매매로 빠진다”
“서울 여자애들은 돈 없는데도 대출 받아 성형하고 결국 나쁜 쪽으로 간다”
(타래에 계속)
마약 먹이고 성폭행 저지른 범죄자가 결국 '변호사'
지금 SNS와 커뮤니티 발칵 뒤집어놓은 서울대 솜방망이 처벌 사건 4줄 요약👇
1️⃣ 악질적 범죄 발생
서울대 출신 피의자가 피해자에게 마약을 투약하게 한 뒤 성폭행을 저지른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음.
2️⃣ 대학의 솜방망이 처벌
가해자를 엄벌해야 할 서울대 측에서 퇴학 등 강력한 중징계 대신 미온적인 처벌만 내리며 사건을 유야무야 넘겼음.
3️⃣ 결국 변호사 합격
대학 시절의 범죄 행위와 허술한 징계 덕분에 가해자는 아무런 제약 없이 변호사 시험에 합격하여 정식 법조인이 되었음.
4️⃣ 여론의 거센 분노
"마약 성폭행범이 법을 다루는 변호사가 되느냐"라며 학교의 무책임한 처사와 허술한 법조인 자격 검증 제도를 향해 비난이 폭주하고 있음.
역사적인 광주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광주희생자들과 광주시민들의 피어린 투쟁을 모독하는 '5.18 탱크데이' 이벤트라니..
그 날 억울하게 죽어간 생명이 대체 몇이고 그로 인한 정의와 역사의 훼손이 얼마나 엄혹한데 무슨 억하심정으로 이런 짓을 저질렀을까요?
대한민국 공동체와 기본적 인권, 민주주의 가치를 부정하는 이런 저질 장사치의 비인간적 막장행태에 분노합니다.
마땅히 그에 상응하는 도덕적, 행정적, 법적, 정치적 책임이 주어져야 할 것입니다.
5.18 유가족 피해자들에게 사과는 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