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발정나서 "박아주세요" 라고 하는것보다 "개새끼야 감히 니가 나한테 자지를 넣어?" 라고 반항 할때 더 꽉 짓누르고 "가만있어봐" 라며 다리 일부러 벌릭고 밀어넣은채,
버둥거리려는 여자가 점점 힘빠져서 눈도 못 마주치고 점점 박히며 느끼는 모습에 더 꼴려하는 편입미다.
살면서 자기 파괴적 욕구가 가장 솟구칠때는 제 모든것이 다 망가지는 경험을 했을 때였습미다.
돌이킬수 없어질때 될대로 되라며 저를 던져 쾌락의 바다에 흩뿌렸습미다.
재가 될 듯 태우고 나니 모든걸 수긍하고 그럴 수 있다는 생각만 들었습미다.
그래도 뚜벅뚜벅 살아가야 합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