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디즈니랜드 가서 노느라 피쿠민 무료 버섯 티켓도 다 소진 못 한 거 실화냐... 예전에 크리스마스 시즌에 rise of the resistance 3시간 기다려서 타고는 감동을 제대로 못 느꼈는데 어제는 아주 제대로 느낌. 그리고 최신 라이드인 runaway railway 왕 재밌었고 많이 안 기다려도 돼서 두 번 탐
근데 걱정할 필요 전혀 없었음. 존 윌리엄스가 직접 나와서 사람들 다들 벌떡 일어나서 박수 치면서 환호함. 그리고 다스베이더 테마 직접 지휘함. 존 윌리엄스가 지휘하는 거 언제 또 보겠는가. 근데 진짜 존이 안 나와도 너무 좋은 공연이었는데 나와허 진짜 미친 공연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