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g of my heart
이것두 팬들은 잘 모르는 테일러만 아는 조알윈이 ��여서 좋음
우린 몇 주 전에 만났는데 넌 벌써 나를 baby라고 부르려고 해 그냥 옷 한번 걸쳐보듯이
< 정말 처음에는 situationship이었구나 싶고 그녀가 맘고생 했을 거 생각하면 넘 귀엽고 좋음 ㅋㅋ
암튼 테일러가 조알윈을 너무 사랑했어서 ttpd에 언급 거의 안 한 것도 가슴 아프고 (그에 대한 곡을 쓰는 것 자체가 ㅈㄴ자해였을듯) 내가 동경했던 사랑이 무너지는 걸 보는게 참 슬펐음… 근데 조알윈이 결혼할 의지가 있는, 덜 예술충이었다면 테일러는 그를 그렇게 ���랑할 수 없었을거라 생각해
넌 내 인생을 망쳤어 내 것이 되어주지 않잖아
너 너무 잘생겼어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어 왜냐면 니 얼굴을 봐봐
그리고 난 진짜 화가 나 니가 날 이렇게 만든 것에 대해서
하지만 달리 뭐라 할 수 있겠어?
너 너무 잘생겼어
(노래 내내 그냥 너 너무 사랑해 이래서 할말이 없음)
gorgeous
이거 너무너무 사랑스러운 노래
아마 첫만남 때 얘기로 알고 있는데
첫눈에 반했던 것 같음
내가 술 취해서 니 말투 놀린 거 칭찬으로 받아들여야 해 (첫만남에 ��ㅋ)
넌 너무 멋지고 그게 널 싫어하게 만들어 나 너 진짜 싫어 (너무 좋아하면 짜증나는 거 알죠 자존심 상하고)
so it goes…
모든 시선이 네게 쏠려있어, 나만의 마술사
모든 시선이 우리에게 쏠려있어
넌 그 모두를 순간에 사라지게 만들어
온 세상이 주목하는 데 익숙해졌는데 그 시선이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느껴지게 해주는 남자 ㅠㅠ 왜냐면 이 세상에 너랑 나만 남은 것 같이 널 사랑하니까…
look what you made me do
이 곡은 제목값 하죠
가장 좋아하는 가사는
세상은 빠르게 잊고 넘어가지 내일엔 내일의 사건이 있어
나한텐 해당 안 되는 말이야 내가 생각하는 건 ��보 뿐이니까
세상은 다 잊고 넘어가는데 그럼에도 분명한 건
내 몫의 업보가 있다면 네 몫의 업보도 있을 거야
delicate
내 평판이 이정도로 최악인 적 없었어 좋은 상황은 아니지 그래도 날 좋아하는 거면 넌 날 있는 그대로 좋아하는 게 맞는 것 같아 < 유명한 조알윈 헌정곡이죠 개인적으로 조알윈과 테일러 relationship을 가장 잘 나타내는 곡이라고 생각함
테일러가 조알윈한테서 눈을 못 떼고 세레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