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즈 안녕 << 내가진짜사랑하는노래,들어도들어도질리지않는,나만의겨울(왜냐면제가겨울에많이들엇어요),천사 인데
오랜만에 무대 찾아보니까 언니들이 너무 아기, 근데 엄청 열심히함, 라이브 천재, 안무도 팔 쭉쭉뻗고 이쁨 나진짜너무조아서 그냥 활짝웃으면서보다가 별안간눈물흘리는사람됨
러블리즈 안녕 << 내가진짜사랑하는노래,들어도들어도질리지않는,나만의겨울(왜냐면제가겨울에많이들엇어요),천사 인데
오랜만에 무대 찾아보니까 언니들이 너무 아기, 근데 엄청 열심히함, 라이브 천재, 안무도 팔 쭉쭉뻗고 이쁨 나진짜너무조아서 그냥 활짝웃으면서보다가 별안간눈물흘리는사람됨
발매됐을 당시에는 방설 끝나고 "수업은 끝났어 이제 우릴 보여줄게" << 이런 당찬 포부가 ㄹㅈㄷ라 생각했는데 몇 년 지난 지금은 들을 때마다 인도 발리우드풍 어쩌고 걍 사운드 개 쫀득하고 막 경외심 들고 독기에 잡아먹힐 거 같음
이여자아이돌,,못들어본사람은있어도한번만들어본사람 없다는;;
이런 새끼들은 언론보도 행간을 어케 읽는거여? 한국 문화가 글로벌화 되고, 외국인 관광객도 모이고, 걔중에는 중국 MZ들도 한국방문 선호한다 하니.. 중국 내수에 힘겨운 기업이 진출하는 거라잖여. 이건 중국자본에 "먹혔다"는 것과 다른 차원인거고, 이런 현상 자체가 "자유시장경제"라 가능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