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전과 후로 나뉜다는 한국 체육계 근황
🟥BEFORE
• 선수 개인 후원 제한
• 협회 지정 용품 강요
• 부상 관리 부실
• 선후배 간 사적 심부름
• “원래 체육계가 그렇다”는 관행
🔊2024 파리 올림픽 직후,
안세영 선수의 작심 발언!!!
🟦AFTER
• 선수 개인 후원 자율화
• 사적 용무 지시 금지
• 협회 회장,감독 교체
• 대한체육회까지 개혁 요구 확산
한 선수의 문제 제기가
한 종목을 넘어
한국 체육계의 오래된 관행에 무너뜨림.
그래서 한국 체육계에
‘안세영 전’과 ‘안세영 후’가
생겼다는 말이 나오는 것임.
지금까지 이렇게
대단한 체육계의 GOAT가 있었나?